Monday, March 9, 2009

[미국vs한국] 집 근처 잔디구장


집 근처에 있는 잔디구장이다. 미국은 정말 잔디구장이 곳곳에 있다. 이 수많은 잔디에 물을 주고, 관리를 하는데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국 같았으면, 저렇게 한가하게 가만 놔두지 않았을텐데...
주말 오전에 축구하는 사람들 빼고는 한산하다. 저 멀리 옆에 농구장도 있다.

이렇게 넓고 한적하고 탁트인 공간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사는 것이 미국사는 즐거움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한국에서는 사우나와 같은 다른 즐거움이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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