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16, 2009

[사진] 버지니아 출장 중 Air and Space Musium 구경

체크아웃 후에 비행기 타기 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간 곳이다.
버지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인 듯.. CIA 본부는 어디 있는거지?

암튼, 그 많은 비행기를 다 전시해놓다니 역시 미국이다.







[사진] 버지니아 출장 중 워싱턴 D.C. 구경

출장 중 토요일까지 일하다 일요일에 잠시 워싱턴 DC 구경을 하였다.
95도 (섭씨 35도)의 높은 날씨와 미국 답지 않은 습한 습도로 인해 서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났다.
역시 써던 캘리포니아 (남가주)의 날씨는 미국에서도 알아줄만 하다.
동료들도 지쳐서 호텔가서 빨리 쉬자고 한다.. ㅎㅎ

<멀리 보이는 건물이 아브라함 링컨 기념관>

<영화에서 많이 보이는 한 장면, 멀리 보이는 오벨리스크가 돌로 만든 건축물 중 가장 높다는
워싱턴 기념탑>



Friday, August 7, 2009

[펌] What about과 How about의 차이

What about과 How about의 차이

물론 how about쓸 곳에 what about써도 뜻은 다 통하죠. 의사소통은 되지만
어딘가 어색...할겁니다. 이건 제가 한말이 아니라 외국인이 한 말입니다
둘은 틀린 거라고..우리야 같이 써도 상관없겠지만요..

how about이 제안에 많이 쓰이는 이유는 일반적인 내용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하는게 어때? 라면 how about이지요. 하지만 구체적인 질문을 할때는
what about입니다.

예를 들어서

A: I really like reading Times. How about you? (Yes나 No로 대답하라는 것)
B: Yes. I enjoy reading it, too.
A: I really like reading Times. What about you?(너는 뭘 좋아하냐는 것)
B: I like reading Newsweek.

그리고 또

A: Ahh. I'm really tired. I need to relax
B: How about going to see the sci-fi movie at Cinema1?
A: No, I've already seen it.
B: What about the Hong Kong Kung fu movie at Cinema2?
A: Oh, I really don't care for Kungfu movies.

첫번째 how about은 Let's go와 같은 제안의 의미
두번째 what about은 제안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너 홍콩무술영화에
대해 어찌 생각하노?) 를 묻는 겁니다.
즉, 님이 말씀하신 것에는
A : How about the movie?
B : 제안이므로 좋다, 싫다를 쓸 수 있구요.
A : What about the movie?
B : 그 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보시면 되요. 이미 본 영화라고 봐야겠네요.
would you like to ~와 Why don't you ~의 경우,
첫번째 would you like to는 정중한 제안이구요, Why don't you 첫번째 것보다는 덜 정중하죠..
제안이기 때문에 How about 에 더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출처: http://blog.daum.net/loadston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