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 2020

제2의 실리콘밸리, 인도에 눈을 돌려야 할 때

요즘 IT테크 업계에서 가장 핫한 기업

(출처: Pixabay)

“우리는 미국에서 틱톡 사용을 금지할 것이다. 나는 그런 권한을 갖고 있다. 내일 서명하겠다.”
지난 7월 31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말입니다.

같은 날 미국 언론들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틱톡(TikTok)의 모회사인 중국 기업 바이트댄스(ByteDance)와 인수협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죠.

(참조 - [뉴스 따라잡기] 틱톡 논란과 중국의 SNS)

혹시 틱톡을 처음 들어보신 분이라면 SNS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연령이 30대 이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틱톡은 5초~1분 이내의 숏폼(short-form) 영상 제작·공유 앱으로 Z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전 세계 150개국 75개 언어로 15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이토랜드)

국내에서도 작년 12월 기준 유튜브 다음으로 한국인이 많이 사용하는 앱에 오를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페이스북, 유튜브, 왓츠앱, 위챗, 인스타그램 다음으로 활성 사용자 수가 많은 SNS 앱니다.
널리 알려진 트위터의 활성 사용자 3억 명 보다 2배 이상인 8억 명 이상이 사용합니다.

(Source: Statista)

중국 다음으로 인도에선 1억2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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