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10, 2021

CES 2021 관련 정보 정리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1'이 1/11일~1/14일간 열리고 있다.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이라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미디어를 비롯한 여러분들이 잘 취재해 주셔서 분석맨은 관련 정보를 링크하고 요약·정리해 본다.

▶ [99초 뉴스] 삼성전자가 CES 2021에서 발표한 신기술 모아보기

https://youtu.be/84tbq0P5k1I

▶ 'CES 2021' 리뷰, 이보다 쉬울 수 없다

(비즈워치)
'CES 2021 방구석 랜선 탐방' 동영상 총 5편, 30여분 분량


▶ 혁신이라는 영역의 파괴

(미라클레터)
미라클레터에서 CES에서 관찰한 특징을 기존 기업들의 '영역 파괴'라는 한 단어로 잘 정리했네요. 장면별로 생생하게 잘 묘사한 미라클레터 읽어보시고 구독하세요.

장면1. GM이 배송회사로 변신
- LG화학과 합작법인 통해 '팩토리제로' 공장 2022년 완공 예정
- 배송기업들을 위한 전기차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 '브라잇드랍(BrightDrop)' 시작

장면2. 우주에 뛰어든 부품회사
- 자동차 부품업체 보쉬(Bosch) 우주시장에 뛰어들다.
- 일본의 카메라 기업 캐논(Canon)도 우주시장에 진출
- 중장비 기업 캐터필러(Caterpillar)는 전격적으로 자율주행 중장비를 선보임.

장면3. 5G라는 파괴의 시작
- 버라이즌(Verizon): 5G는 21세기의 프레임워크
"드론이 스마트시티를 움직이려면 5G 울트라 와이드밴드와 엣지컴퓨팅 기술이 필수적인데, 이러한 기술들이 자율항공 시대를 열 것입니다."

장면4. 자동차를 삼키려는 반도체
- 인텔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 모빌아이(Mobileye) 2022년까지 세계 3개 주요 도시에서 로보택시(사람 운전사 필요없는 택시)를 운영.

장면5. 여행업계로 들어온 기술
- 이제 여행업의 문제는 달라졌어요.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놀러갈 수 있을까?"
"기술은 있다. 그리고 아직 기술을 가지고 완전히 문제해결 해답을 낸 곳은 없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시도하다 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장면6. 빅테크 기업들은?
- 민주당과 바이든 정권에서 반독점 관련 이슈는 꺼지지 않을 것.


▶ CES 트렌드? 핵심 요약 정리

(1boon)
① 새로운 시대의 전시회, ‘디지털’
② ‘코로나19’와 PC 시장의 상관관계
③ 자율주행 차량, “조금만 더 기다려줘”
④ 기술의 존재 의미, ‘사람’


▶ CES 2021 시사점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PDF 다운로드)

▶ [기획] 새로운 미래 보여준 'CES 2021' 키워드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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