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6, 2018

[분석맨의 영화 리뷰] 서치 (Searching) - SNS 스릴러


제목: 서치
원제: Searching
감독: 아니쉬 차간티 (Aneesh Chaganty)
주연: 존 조 (John Cho), 데브라 메싱 (Debra Messing), 조셉 리 (Joseph Lee) 외
러닝타임: 101분
개봉: 2018년 8월 29일
관람등급: 12세 관람가


SNS 서스펜스 스릴러의 새 장을 열다!


 필자는 평소 극장에서는 보통 대작 블럭버스터 영화나 액션, SF 영화를 본다. 그래서, 마크 월버그 주연의 '마일 22'를 보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이 영화 서치 (원제: Searching)을 보게 되었다. 온라인 영화 정보 사이트인 IMDb에서의 평점이 10점 만점에 7.9로 굉장히 높아서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다. 참고로, 마일 22의 평점은 6.1로 서치보다 낮다. 영화 리뷰 사이트로 유명한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선 평론가 평가인 토마토미터(Tomatometer) 91%, 관객 평가(Audience Score) 86%로 마일 22의 22%/48%에 비해서 상당한 차이가 난다.


 '서치'는 일반적인 영화와 같이 어떤 장소나 인물로 시작하지 않고, Windows XP의 화면과 함께 모뎀에 접속하는 '뚜뚜뚜뚜뚜...삐삑삑~ 추~' 의 인터넷 접속음으로 시작한다. 필자는 이 추억의 모뎀 소리를 정말 지겹게 들었다. 사용자로써 인터넷만 접속한 것이 아니라, 이를 서비스하는 인터넷 서비스 중앙에 모뎀을 설치하고 구축하는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이 모뎀 접속 소리만 듣고도 품질이 좋은지, 접속이 원할하게 되는지 알 수 있을 정도 였다. 어쨌든, 이런 추억의 모뎀 소리를 시작으로, 윈도우 O/S가 맥 OS로 바뀌고 전화기도 아이폰으로 바뀌면서 스크린은 일반 영화 처럼 장소나 인물들이 아니라 각종 IT기기들과 SNS 화면들로 가득 채워진다.


 IT 종사자가 아닌, 일발인들은 스릴러 영화인데 이런 장면들이 나와서 처음에는 당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예상과 달리 컴퓨터와 아이폰 화면 만으로도 지루하지 않게 너무 잘 만들었다. 영화는 데이빗 킴 (존 조)의 딸 마고 (미셀 라)가 밤 늦게 부재 중 전화 3통을 남김 후 실종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영화 '테이큰'에서는 리암 니슨이 딸을 찾아 총과 액션으로 승부하지만, 이 영화에서 데이빗은 실리콘밸리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답게 딸이 남긴 문자 메시지, 컴퓨터, SNS 등에서 흔적과 정보를 찾으며 딸을 찾아 나선다. 이 과정에서 보여지는 각종 IT 기기와 서비스들이 영화 속에 흥미롭게 녹아있다.


 스릴러 영화이니 줄거리는 여기에 올리지 않는다. 줄거리를 알고 영화를 보면, 정말 스포일러가 될 것이다. 정말 줄거리가 궁금하고 스포일러 상관 없다는 분 만 '나무위키' 줄거리 참조 하시길.


 필자는 이 영화에 완전히 동화되고 몰입되어 정말 재미있게 봤다. 영화 속에서 실리콘밸리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데이빗이 사는 곳이 내가 사는 산호세라 나오는 장소들도 너무나 친숙하고, IT 제품이나 서비스들도 대부분 익숙하게 사용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 본인도 산호세 출신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일반인들도 IT 지식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잘 만들어진 스릴러 영화이다. 러닝타임의 대부분을 PC, 모바일, CCTV 등의 화면과 SNS, 비디오 스트리밍 등 인터넷 서비스들을 보여주면서도, 스릴러의 추리와 긴장감을 보여주는 연출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일반 스릴러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와 감동 마저 전해 준다.


주요 출연진이 모두 한국계라니!


 존 조(John Cho)는 필자가 좋아하는 배우 중에 하나이다. 물론, 한국인 배우이기 때문이고, 나이도 나와 같다. 존 조는 서울에서 태어났고, 6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그래서 한국말은 잘 못 한다고. 한국 이름은 조요한이고 아버지가 목사라고 한다. U.C.버클리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드라마 'Boston Common'으로 데뷔했다. 존 조가 알려지기 시작하는 것은 2004년 영화 '해롤드와 쿠마'에서 해롤드 리 역을 맡으면서 부터이다.


 존 조는 한국계 미국인 남자 배우로 '로스트'의 다니엘 대 킴(Daniel Dae Kim)과 함께 가장 유명한 배우가 아닐까 한다. 특히, '스타트렉'의 조타수 캐릭터인 '히카루 술루' 역으로 잘 알려져있다. 존 조는 ABC 방송의 미드 '셀피(Selfie)'에서 미국 드라마 사상 최초로 아시아계 남자로 로맨스 주인공 역을 맡았었다. 비록, 시즌1 13화를 끝으로 조기 종영되긴 했지만 아시아계 동양인 배우로써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할 수 있다.
이 영화 '서치'가 놀라운 점은, 주요 배우들 대부분을 한국계 미국인 배우들로 캐스팅해서 출연시키고 성공시켰다는 점이다. 잡지 '베니티 페어'에서는 이 영화가 '아시아계 미국인이 주연한 최초의 주류 스릴러 영화'라고 했을 정도이다. 감독도 2018년에 최초라는 게 정신나간 일이라고 했을 정도.


 차간티 감독은 데이빗 가족을 한인 가족으로 설정한 이유에 대해 “존 조 배우와 함께하기 위해서”라며 “그가 한국계라서 한인 가족으로 설정했고, 나 역시 실리콘밸리에서 한국 가정을 많이 접한 경험이 있기에 아주 친숙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감독은 처음부터 존 조를 주연으로 생각하고 각본을 썼다고 한다.
존 조는 “한국계 배우 한 명이 미국 영화에 캐스팅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전체 출연진이 한국계 미국인으로 구성되는 건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며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 관객들에게 한국계 가족의 이야기를 보여 준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구글 출신 아니쉬 샤간티 감독
 구글 크리에이티브 랩에서 근무한 아니쉬 샤간티 감독은 26세에 구글 안경 스팟용으로 제작한 2분짜리 단편영화 ‘시즈’(Seeds)가 유투브에 업로드된지 24시간 만에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스타가 됐다. 


 이번 작품 '서치'를 통해 장편영화 첫 데뷔를 한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제34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신인감독들에게 영광의 상인 관객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국내 관객들과 처음 만나며 전 회차 매진, 상영 후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고 한다. 필자가 영화를 볼 때도, 영화 상영 후 많은 관객들이 박수를 치는 소리를 듣었다.


흥행 역주행
 한국에서는 개봉 5일만에 누적관객수 57만을 돌파 했다고 한다. ‘서치’는 개봉 당일 전체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으나, 관객들의 극찬에 힘입어 2위로 당당히 올라섰다. 특히, 개봉 후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예매율이 급격히 증가했다. 이후, 개봉 12일 만에 150만명을 모았다고 한다.


평가
 IMDb의 평점이 10점 만점에 7.9이지만, 개인적인 평점은 10점 만점이다. 저예산 스릴러 영화를 이렇게 멋지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이 스릴러 영화를 모두에게 추천한다.



  • 참조
'서치' 개봉 12일만에 150만명 돌파..흥행 독주 체제 (조선일보)
‘서치’ 50만 돌파, 폭발적 입소문 타고 ‘흥행 역주행’ (한국일보)
존 조 “독창적 스릴러 ‘서치’, 한인 가족 이야기라 더 특별해” (한국일보)
존 조 "한국계 배우와 함께해서 더 기뻐", <서치> 라이브컨퍼런스 현장! (다음)



Thursday, May 10, 2018

실리콘밸리와 테크 트렌드

KOTRA Silicon Valley에서 산기대와 온라인으로 원격 강의했던 'Silicon Valley and Tech Trend'의 
참고자료로 사용했던 웹사이트 링크들과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실리콘밸리와 창업, 기업가 정신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분석맨, 05/10/2018

  • 실리콘밸리
  • 실리콘밸리 - 페이팔 마피아
  • 실리콘밸리 문화 - 자유와 책임
  • 스타트업 살길은?
  • 테크 트렌드
    • 4차 산업혁명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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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데이터
    • 클라우드
    • 사이버 보안



미드 '실리콘밸리' (시즌1-4, 2018년 시즌 5 방영 중)

 '실리콘밸리 견문록', 저자 이동휘 (구글)

  ‘정글의법칙‘– 혁신의 열대우림실리콘밸리7가지 성공비밀
미국의 독창성으로 대표되는 실리콘밸리를 다른 곳에 구축할 수 없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실리콘밸리를 살아있는 생물학적 시스템으로 규명하고, 이의 본질을 ‘열대우림(Rainforest) 모델에서 찾고 있다. 
열대우림은 지구상에서 가장 비가 많이 내리고 고온다습한 지역으로, 아마존과 같이 수많은 동식물이 
그 다양성 속에서 울창한 생태계를 이루며 번성하는 곳이다열대우림 모델은 사람이 생물학적인 존재라는 전제에서 시작한다. 즉 인간 사회를 하나의 생태계로 보는 것이다. 환경에 더 잘 적응하는 종이 번성한다.

"끝까지 살아 남는 것은 가장 강한 종이 아니고 그렇다고 가장 두뇌가 뛰어난 종도 아니며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It is not the strongest species that survive, nor the most intelligent, but the ones most responsive to change.“
찰스 다윈

Paypal Mafia: 페이팔 출신들이 YouTube, Tesla, Space X, LinkedIn, Yelp  실리콘밸리에서 
투자자, 창업자로 활약하며 실리콘밸리을 장악.
실리콘밸리의 파워 그룹, 페이팔 마피아(Paypal Mafia), 조성문 블로그

페이팔 마피아 조직도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문서!
  • 넷플릭스 기업문화의 비밀
페이스북 COO (최고운영책임자) 셰릴 샌드버그가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중요한 문서라고 평가한 문서. 바로 넷플릭스가 자사의 기업문화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적은 문서이다. 
한국어 번역본, 130 슬라이드

"좋은 일터는 커피를 주고, 점심에 초밥을 주며, 큰 파티를 열거나 좋은 사무실을 갖춘 곳이 아니다. 넷플릭스도 그런게 있긴 하지만, 이런게 정말 '좋은 것'이 되려면 회사에 좋은 동료가 많아야 한다."

- 리드 헤이스팅스 CEO

'열심히' 보다 '잘' 해라. 자유를 누리되 책음을 져라!


고객이 '와우!'  때까지
  • 자포스 (Zappos)
대만계 미국인 토니 쉐이의 Zappos.
기업문화를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들이 반드시 찾는 일종의 성지순례 코스가  자포스 방문기, 출처: 한겨례

자포스의 독특한 면접 문화

채용 후, 5주 직원 트레이닝. 조직문화가 맞지 않아서 떠난다고 하면, 오히려 3천불을 주고 내보냄.
  • 스타트업 살길은?
    • 우수한 인재들이 창업하는 분위기 조정
    • 글로벌 마인드로 시작하라
    • 다문화, 다인종 (해외인재)
    • Pay it forward (선행나누기) 문화
    • 네트워크: ‘공유와 협력’
    • 0 to 1 (피터 틸) 
    • 1) 경쟁은 피하라  2) 0에서 1로  3) 독점하라

Pay it forward에 대한 유명한 일화

- 애플 스티브잡스 HP에 전화
저는 12살 때 빌 휴렛(휴렛 팩커드, HP의 공동창업자)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그는 팔로알토에 살았는데 전화번호부에 그의 번호가 있었던 거죠. “안녕하세요, 스티브 잡스입니다. 저는 12살이고 고등학생인데요, 주파수 계수기를 만들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혹시 남는 부품이 있으시면 저에게 주실 수 있으신가요? ” 그러자 그 분은 웃으시며 저에게 주파수 계수기를 만들기 위한 부품을 주셨을 뿐 아니라, 그 해 여름 제가 휴렛 팩커드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책, 피터 틸의 '제로 투 원' :스탠퍼드 대학교 스타트업 최고 명강의



테크 트렌드

  • 세계 환경 변화: 4차 산업혁명
  • “왜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 치우고 있나?”
    • Cisco, HP, IBM (H/W) -> The Four, GAFA (Google, Apple, Facebook, Amazon)
  • 인공지능 (AI)
  • 빅데이터
  • 클라우드
  • 보안
왜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 치우나?
“왜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치우고 있는가”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원본글: Why Software Is Eating The World, WSJ
왜 소프트웨어인건가?

책, 플랫폼 제국의 미래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그리고 새로운 승자, 스캇 캘러웨이 저
세계 환경 변화: 4차 산업혁명

이 시대 키워드, 전세계 급격한 변화!
책,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원제 :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테크 트렌드 - AI

2017년 Google I/O에서 순다 피차이(Sundar Pichai) CEO의 키노트: Mobile First to AI First
AI가 그린 그림 900만원에 팔려···예술 넘보는 인공지능
구글 예술창작 인공지능 '마젠타' 공개…80초 피아노곡 발표'

“다음 100년 중 어느 시점에 인공지능이 인간을 초월할 것” -호킹 

“수십년 후 슈퍼지능은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발전할 것이다.” –빌 게이츠
“AI는 핵보다 더 위험한 것이며, AI를 개발하는 것은 악마를 불러내는 일이다.” –엘론 머스크
“슈퍼 인공지능은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으로 모든 기이한 발명품을 앞서 발명해버릴 것이다. 무서운 일이다. 이 시점이 예상보다 빨리 온다.” -닉 보스트롬
“짐승 수준의 생존투쟁에서 인류를 건져 올린 다음 할 일은 인류를 신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호모 사피엔스를 호모 데우스로 바꾸는 것이다.” –유발 하라리


테크 트렌드 - Singularity

구글의 기술고문: 레이커즈 와일 (에디슨후 최고 발명가)
TIME(2011. 2. 21) 2045에는 “인간이 영생할 수 있다.” 

미국의 저명한 발명가이자 저술가, 미래학자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문서판독기, 광학문자인식기(OCR), 음성인식기, 평판 스캐너, 문서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기, 전문음악인들의 필수장비가 된 신시사이저 등이 모두 그의 발명품이다. 발명품으로 사업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그의 현재 주된 직함은 구글 엔지니어링담당 이사.


▲ AI로 부활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죽은 아버지를 되살릴 수 있다. 2030년대가 되면 사랑하는 사람의 뇌에 나노봇을 넣어 기억을 추출할 수 있다. 죽은 자의 기억을 DNA샘플링 기술과 결합해 죽은 사람의 가상 버전을 만드는 게 가능해진다.
▲ 특이점이 온다.
오는 2045년 인공지능이 생물학적인 진화를 추월하는 순간이 온다. 특이점이 오면 인공지능의 컴퓨팅 파워는 인간의 지능보다 10억배 정도 높아질 것이다.
▲ 특이점 다음에는 마음을 업로드한다.
특이점에 도달한 후에는 사람의 마음을 업로드하는게 가능해진다. 우리의 의식은 뇌 기반에서 컴퓨터 기반으로 바뀐다. 스티븐 호킹은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복사하는게 가능해질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테크 트렌드 - 빅데이터

“앞으로 100년은 빅데이터 싸움”
구글, MS, 아마존 연36조원 투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넷플릭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alantir Technologies)


테크 트렌드 - 클라우드

클라우드 컴퓨팅 트렌드 5가지
  1. 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의 폭발적인 성장
  2. 클라우드 스토리지 용량 증가
  3. IoE (Internet of Everything)의 부상
  4. 개선된 인터넷 품질과 5G의 부상
  5. 보안과 클라우드
* 출처: IT WORLD from IDG



테크 트렌드 - 사이버 보안

사이버범죄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손실 규모는 연간 4450억달러(506조8550억원)
1년에 4억3000만개의 신규 악성코드 발견, 매일 약 118만개의 악성코드 발생


  • 선제방어 (Prevention) vs. 침해 탐지/대응 (EDR)
    • Palo Alto Networks vs. 그외 
    • APT (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가능 위협)
  • AI/머신러닝/빅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악성코드 분석
  • 클라우드가 대세
    • Sandbox Solution, Qualys
    • Cloud Security at – AWS, Azure, Google Cloud Platform (GCP)
  • Compliance
    • GDPR (유럽 일반개인정보보호법)
미국 클라우드 보안시장 전망 및 기업동향, KOTRA 한혜연

사이버 보안 - 랜섬웨어

“상상초월 랜섬웨어 공격 온다”…암호화폐 등 금전 노린 공격 증가
  • 2018년에는 지능형 공격과 결합한 랜섬웨어 공격 진화
  • 가상화폐 관련 서비스와 금전이익을 노리는 공격 증가
  • SW 개발체계 해킹을 통한 대규모 악성코드 감염
  • 취약한 IoT 기기의  오프라인 범죄 악용
  • 사회적 이슈 관련 대규모 공격 위험
  • 악성코드 감염 및 유포 방법의 다양화
  • 중앙관리 SW 취약점 및 관리 미흡을 통한 표적공격 지속 등
세계를 노린 악질 해커 '라자루스' 실체는?


커리어 팁

  • ‘전문가’가 되어라 (T자형 인재)
  • 글로벌 마인드 (이제는 무한경쟁 시대)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 다윗과 골리앗 (필살기!)
책, 다윗과 골리앗 – 강자를 이기는 약자의 기술, 말콤 글래드웰 (1만 시간의 법칙, 티핑보인트, 블링크 등)


Sunday, August 27, 2017

[테드X강의] 모든 언어를 구사하는 5가지 테크닉 - Sid Efromovich

5 techniques to speak any language

by Sid Efromovich | TEDxUpperEastSide




TED 동영상을 통해서 다중언어 구사자들이 어떻게 여러 나라의 언어를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한 동영상 몇 개를 보았다. 대부분의 다중언어 구사자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비법은, 실수를 많이 하고, 말을 하면서 실제 그 언어를 연습하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해당 언어의 원어민을 만나 (혹은, 기술을 활용하여) 기초적인 대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해보는 것이다.

이 동영상의 강연자인 Sid는 샤워를 하면서 실제 대화하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연습했다고 한다. 시도해 볼만한 방법이다.

1. Make Mistakes
- 실수를 하라
크게 심호흡을 하고 긴장을 풀어라.
언어 학습에 있어서, 언어 학습의 황금률은, 가장 중요한 것은, 틀리는 것이다!

2. Scrap the Foreign Alphabet
- 언어를 배우고자 할 때 외국어 알파벳은 버려라.

3. Find a Stickler
- 실수를 교정해 줄 편안한 파트너를 찾아라. (선생님, 친구, 스카이프, …)

4. Shower Conversations
- 샤워하면서 연습하기
실제 대화 장면을 상상하면서 연습 (visualization)

5. Buddy Formula
- 목표 습득 언어가 같은 사람을 만나라. (기술 활용,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