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3, 2019

2018년 SNS 글 모음 분야별 - 인공지능 (AI)



KT, AI 스피커 ‘기가지니’ 성경 서비스 출시
https://goo.gl/E7coky

- KT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GiGA Genie)’에 성경을 읽어주는 서비스가 추가됐다.
- “지니야, 요한복음 3장 읽어줘”라고 말하면 해당 성경 내용을 들을 수 있다. 마지막에 듣던 곳에서 이어 듣는 기능도 제공한다.
- ‘드라마 바이블’ 모드를 이용하면, 차인표, 한인수 등 100여명의 배우 및 성우가 참여해 만든 '드라마 바이블'을 접할 수도 있다.
- 향후에는 P-TTS(Personalized-Text To Speech) 기술을 통해 특정 인물의 목소리로 음성을 합성하여 들려줄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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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미니 AI 스피커가 카톡 읽어 준다
https://goo.gl/StE57j


- 카카오 스마트(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미니에서 '카카오톡 메시지 읽기' 기능이 추가된다고.
- "카카오톡 읽어줘", "카톡 읽어줘" 등의 음성명령으로 새로온 카카오톡 메시지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음.
- 카카오톡 메시지 읽기 기능 이용 시 빠른 답장 기능도 제공.
- 카카오톡 메시지 읽기 기능은 카카오i 가 적용된 카카오내비에도 업데이트 될 예정.
- 카카오미니 가지고 계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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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미니C 판매 시작…풀패키지 9만9천원
https://goo.gl/vUZVN4

(카카오 스마트 스피커 'Kakao Mini C'를 정식 판매한다고 발표. 가격은 희망소비자가격 11만9천원에서 약 40% 할인된 6만9천원이며, 카카오프렌즈 피규어1종이 증정. 카카오프렌즈샵 온,오프라인 매장(면세점 제외)과 지마켓, 세븐일레븐,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스토어에서 구매 가능. Google Home도 한국에 출시 되어 해외 업체와의 경쟁이 관전 포인트. 카카오톡 메시지 보내기 등 카톡의 이용자를 잘 끌어 안으면, 충분히 경쟁이 될 수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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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알렉사·에코 연구원만 1만명 넘어
https://goo.gl/RA1MFQ


- 아마존이 음성 인식 가상 비서 '알렉사(Alexa)'와, '에코(Echo)' 기기의 연구에 1만명 이상의 연구원이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는 불과 1년 만에 이 분야 인력을 두 배로 늘렸다는 것이다.
- 아마존은 향후 알렉사가 가정 뿐 아니라 사무실, 자동차, 호텔 객실 등에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 아마존은 지난 1년 동안, 자동차용 에코 오토에서부터 알렉사가 조종하는 전자레인지까지, 음성인식 가상 비서의 서비스를 다양한 기기로 확대해 왔다.
- 아마존은 현재 스마트 스피커 시장의 51%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 기기 담당 수석 부사장 데이브 림프의 언급에 따르면, 호텔 분야에 알렉사가 확장될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그러나, 아마존이 온라인 서점에서만 시장을 선점하지 않았듯이 '알렉사'도 특정 시장 뿐만 아니라, 전체 산업군에 광범위하게 확장, 보급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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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에서 디스플레이로 진화
https://goo.gl/vPL1Cj

- 아마존의 'Echo Show'를 시작으로 AI 스피커 제조업체들이 display를 장착하며, 스피커에서 디스플레이로 진화하고 있다.
- 아마존은 '에코쇼' 2세대 모델을 최근 공개. 7인치 화면을 달았던 1세대 모델에 비해 10인치로 화면이 커졌다.
- 구글이 다음날 내놓는 '구글 홈 허브'도 7인치 화면을 달고 구글 지도나 날씨 등을 보게 될 수 있게 된다.
- 페이스북도 올 가을 코드명 '알로하'와 '피오나'라는 이름의 스마트스피커 (디스플레이) 2종을 공개할 예정.
- 레노버가 10월 출시 예정인 '스마트 디스플레이 10'는 구글 어시스턴트와 연동되어 유튜브 영상, 구글 듀오 화상통화도 가능.
- AI 스피커에서는 광고가 쉽지 않았는데, 디스플레이를 부착하게 되면 광고를 붙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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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알렉사 음성쇼핑, 3배 늘었다
https://goo.gl/tj9A1w

- 올해 연말 시즌 동안 아마존의 음성인식 서비스 '알렉사 (Alexa)'를 통해 물건을 구매한 숫자가 작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다.
- 아마존은 또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물건 구매를 위해서는 일단 제품을 봐야하니 웹브라우저나 스마트폰으로 주문을 하게 되지만, 향후 '알렉사'와 같은 음성인식 서비스를 통해 물건 주문하는 경우가 계속 증가할 것이다. 특히, 최근의 음식인식 제품들은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출시되고 있으므로 이런 추세는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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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알렉사-MS 코타나’ 통합된다
https://goo.gl/3AJa3W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Voice Assistant를 통해서 친구가 되었다. 서로가 호출할 수 있게 된다. alexa.amazon.com가서 'Skills' 선택 후, 'Cortana'를 검색한 후에, MS 계정을 연결시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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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까지 구별하는 AI 스피커 '구글홈' 韓 출시
https://goo.gl/S12ndh

(지난 번에 포스팅 했듯이, Google Home이 한국에 출시 되었다. 구글 홈과 구글 홈 미니는 각각 14만5천원, 5만9천900원으로, 11일부터 구글 스토어, 하이마트, 옥션, SSG.COM에서 사전 예약 가능. 배송은 18일 시작 및 정식 출시. 한국어를 지원하고, 두 가지 언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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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삼성 이름 단 'AI스피커' 출격… 흥행 성공할까
https://goo.gl/65YiVg

(구글이 9/18일에 Google Home을 한국에 출시한다고 한다. 미국에 오신 분들이 종종 영어 공부용으로 사가시곤 했는데, 국내에 출시되면 국내의 AI 스피커 업체와 어떻게 경쟁을 할 지 궁금하다. 한글에 대한 로컬라이제이션을 어떻게 할지 궁금. 한국의 AI 플랫폼 이용률에서 KT '기가지니'가 39% 1위라니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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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서막...‘알파고’ 생물학판 ‘알파 폴드’에 과학계 쇼크
https://goo.gl/2qTbDh

- 지난 번 포스팅한 '범용' 학습능력을 가진 인공지능(AI) ‘알파제로(AlphaZero)’에 대한 추가 기사.
- 목표였던, 알파제로의 '범용' 학습능력을 현실의 다양한 문제에 적용하는 것 (신약개발, 재료 설계, 바이오 등)이 ‘알파 폴드(AlphaFold)’로 탄생함.
- '알파 폴드'는 인류 난제인 ‘단백질 구조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백질의 복잡한 생성 과정과 구조를 예측할 수 있다면 복잡한 생명 현상과 질병의 원인을 알아낼 수 있다.
- '딥마인드'는 알파 폴드를 개발하기 위해 인간의 뇌를 모방한 신경망을 구성했으며, 기존에 알려진 수천개의 단백질 구조를 학습시킴.
- 단백질의 3D 구조를 예측해서 보여주는 데 처음에는 약 2주일이 걸렸지만 현재 불과 2~3시간만에 일련의 작업을 수행.
- '알파 폴드'는 전세계 98개의 연구그룹이 참여한 ‘단백질 구조 예측 학술대회’에서 진행된 단백질 구조 예측 콘테스트에서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함.
- '알파 폴드'는 43개의 단백질 구조 중 23개의 구조를 정확하게 예측 vs. 2위에 오른 연구그룹은 43개 단백질 중 불과 3개의 단백질 구조를 예측.
- 체스, 장기, 바둑 AI와는 차원이 다른 인공지능으로 21세기에 풀어내지 못한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고 큰 파급력을 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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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법칙' 스스로 터득하는 AI '알파제로' 나왔다
https://goo.gl/PpQVfA

- 가르쳐 주지 않아도 여러 종류의 ‘게임의 법칙’을 스스로 터득하는 인공지능(AI) ‘알파제로(AlphaZero)’가 등장.
- 2016년, ‘알파고(알파고리, AlphaGo Lee)’: 이세돌 9단을 이기며 최강의 바둑 AI로 등극.
- 2017년, '알파고제로(AlphaGo Zero)': 이세돌을 이긴 기존 알파고를 100대 0으로 제압.
- 2018년, '알파제로(AlphaZero)'
. 범용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채택하여 바둑이라는 특정 게임에 머물지 않고 다른 종류의 게임도 스스로 통달.
. 기존의 AI와 달리 특정 게임에 대한 지침이나 사전 정보 없이 학습.
. 게임의 규칙은 물론, ‘무엇이 목표’라는 지침도 없이 알파제로는 자신을 가상의 상대로 두고 체스, 장기, 바둑을 두며 규칙을 찾고 실력을 키움.
. '알파제로'는 인간이 주입한 관련 지식이나 데이터가 없는 백지 상태(tabula rasa)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성과를 학습.
. 장기의 기종 최강자 ‘엘모(Elmo)’의 승률을 넘어서는 데엔 2시간, 체스의 기존 최강 프로그램인 ‘스톡피리(Stockfish)’의 승률을 넘는 데 데에는 4시간, 좀더 복잡한 알파고의 승률은 30시간 만에 돌파.
. '딥마인드'의 다음 목표는 알파제로의 '범용' 학습능력을 현실의 다양한 문제에 적용하는 것 (신약개발, 재료 설계, 바이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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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만 알려주는 AI 넘어···“왜”까지 설명해주는 XAI(설명가능 인공지능) 뜬다
https://goo.gl/T1TG8w

- 알파고는 이세돌 선수를 궁지에 몰아넣은 ‘신의 한수’를 왜 선택했는지는 설명하지 못했다.
- 인공지능(AI)의 문제는 분석은 잘 하지만, 논리적 설명은 서툴다는 점.
- 이런 문제로 AI 알고리즘이 내린 판단이 우리를 감옥에 가게 할 수도, 취업 시장의 낙오자가 되게 할 수도 있다.
- 최근 부상한 ‘설명가능 인공지능’(XAI·Explainable AI)은 이런 인공지능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주목.
- '설명 가능한 AI(XAI)'란 AI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의사결정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을 말한다.
- 이 분야 연구에 가장 적극적인 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약 800억원의 예산을 투입·연구 중.
- XAI는 특히 의료·법률·금융·국방 등 투명성과 사용자의 신뢰가 요구되는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 AI로 현재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을 이용해 남자의 경우 91%, 여자의 경우 83%의 정확도로 동성애자를 구별할 수 있다고.
- 중국은 범죄자 포착은 물론 잠재적 범죄자까지 예상할 수 있는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중.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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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쇼크 재현되나...인간과 AI 시스템, 이번엔 '주식거래' 대결
https://goo.gl/ykhGVk

- AI 핀테크 스타트업인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의 AI 주문집행 시스템 AXE와 인간이 주식 트레이딩 대결을 한다는 기사.
- 이미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헤지펀드 기업들은 AI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 인간 중개인의 일자리도 감소하고 있음.
- 골드만삭스의 경우, 2000년 뉴욕 본사에 600명의 중개인을 고용했었는데, 2017년에는 단 2명의 에퀴티 트레이더와 함께 대부분의 업무를 AI가 처리한다고.
- AI가 전 산업군에 걸쳐 적용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과거에도 혁신은 있었고, 그 혁신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 하지만, AI의 경우 인류 전체에게 최악의 위협이 될 수도 있고 최고의 축복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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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미국에 1.8년 뒤지고 중국 추월 당해...정부, 2.2조원 들여 따라잡는다 http://bit.ly/2PDa1FV

- 한국의 AI 기술력은 약 2년 정도 뒤진 것으로 평가 받는데, 다행히 정부가 인공지능(AI) 연구를 위해 2022년까지 2.2조원을 투자한다고.
- 이를 위해 2022년까지 인공지능 대학원 6곳을 신설할 계획. 이를 통해 인공지능 고급인력 1,370명 확보가 목표.
- 참고로, 2017년 중국 정부가 AI에 투자한 예산만 8조원, 한국은 1,600억원.
- 중국 바이두는 'AI 인재 10만명 양병론'을 추진, 삼성전자는 '1000명 확보'.
- 독일은 향후 6년에 걸쳐 연방정부가 30억 유로(약 3조 8,360억원)를 투자 계획, 지방정부, 민간 부문 투자까지 더하면 최소 60억 유로(약 7조 6,720억원)의 투자가 이뤄질 전망.
- 프랑스도 지난 해 인공지능 선도국이 되기 위한 국가 전략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15억 유로(약 1조 9,550억원)의 국가 예산을 투입한다고 발표.
- 미국, 중국,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이 인공지능 기술 우위를 점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전략과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상황.
- 한국도 뒤늦게 나마 정부가 관심을 가지고 투자한다고 하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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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ficial Intelligence Imperative: Unlocking Data Insights to Fuel Business Growth and Innovation
https://goo.gl/My9bqb

(글로벌 서베이 리포트 다운로드 사이트 포함)

- MIT Technology Review Insights: EVOLUTION - 2018 Global Report: The Artificial Intelligence Imperative
- 2,300명의 글로벌 비지니스와 IT 리더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AI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그 효과에 대한 기대를 확인함.
- 주요 인사이트:
. '데이터'가 좋은 결과와 미래 성장을 가져다주는 핵심.
. 광범위한 우려는 데이터 분석 능력 (데이터의 양과 질, 속도)
. AI 채택에 대한 주요 장벽은 비용, 인프라 준비, 부족한 인적 자원
. 대부분이 그들의 산업군에 AI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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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경쟁서 중국이 미국보다 유리한 점은…"방대한 데이터" https://goo.gl/LM3trT

- AI 분야의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보다 유리하다는 주장.
- AI의 우월성은 알고리즘에 채워 넣을 수 있는 데이터의 양과 데이터 처리 능력에 따라 좌우된다.
- 14억 명의 인구를 가진 중국은 세계 최대의 잠재적인 데이터 풀이 있고, 데이터를 자유롭게 수집할 수 있는 체제.
- 또한 중국은 미래 컴퓨터라고 불리는 최첨단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 게다가 중국은 AI가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다는 논란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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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잡은 화웨이 "2020년 삼성 제치고 세계 1위 할 것" https://goo.gl/4emNYc

- 중국 화웨이의 포부가 야심차다. 2020년에 삼성을 잡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자리에 오르겠다는 목표.
- 역시 인공지능(AI)을 통해서 이를 달성하겠다는 것!
- 화웨이는 스마트폰에 탑재될 인공지능(AI) 칩을 개발하고 있고, AI 기반의 칩셋 '어센드(Ascend) 910'과 미니 버전인 '어센드 310'을 내년에 상용화할 계획.
- 5G 폴더블폰을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며, 증강현실(AR) 안경도 개발 중.
- 화웨이는 하드웨어 너머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음악 스트리밍, 영상 콘텐츠와 같은 서비스도 제공 중.
-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화웨이 뮤직'은 월간 1억 명의 이용자를 보유하여, 세계 1위 음원사이트 스포티파이의 이용자 1억9천100만명에 육박.
- 그렇지만, 화웨이가 삼성을 이기려면 미국, 유럽 시장 등을 정복해야 하는데...미국은 국가보안 이슈로 쉽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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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서 공원으로 나온 바이두의 AI 실험 https://goo.gl/SfaEWH

- 중국 검색 시장의 80%를 장악하고 있는 바이두(Baidu)가 중국 베이징시에 만든 세계최초 인공지능 하이덴 공원.
- 안면인식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보행로, 자율 주행차, 첨단기술 전시관, 1대1 대화가 가능한 스마트정자 등.
- 위챗 계정에 등록 후, 트랙을 돌면 달린 거리, 소모 칼로리 등 자동 측정.
- 바이두는 지난 7월 L4 등급의 자율주행 버스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양산하기 시작.
(L4는 정해진 구역에서 운전자 없이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의 자율주행 등급을 말한다.)
- 대형 모니터를 통해 태극권 동작을 따라 하면 동작 인식을 통해 정확도 등을 평가해 주는 '태극권 사부',
- 안면인식으로 물건을 간편하게 보관하고 찾을 수 있는 무인 보관함 등도 있다고.
- 인공지능(AI)은 미래 기술선도국이 되려는 중국이 차세대 성장 동력의 핵심으로 삼는 기술.
- 중국은 2030년까지 세계 AI 혁신의 중심국가로 자리하고 산업 규모를 1조위안(약 162조5700억 원) 이상, 연관 산업 규모는 10조위안(약 1625조7000억 원) 이상으로 키운다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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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명서 뽑힌 31명 영재, 중국 AI 무기 개발에 투입된다 https://goo.gl/sANxZK

- 중국이 뛰어난 청소년 영재를 선발해 미래 전쟁의 판도를 바꿔놓을 인공지능(AI) 무기 개발에 투입.
- 이들은 기계역학, 전자공학, 무기 디자인 등을 전공한 후 관련 방위산업 연구소에서 일하며, AI 무기 프로그램의 차세대 리더로 육성.
- 미국과 AI 무기 개발의 선두주자 자리를 놓고 다투는 중국은 AI 기술을 적용해 잠수함, 사람 혈관 침투 초소형 로봇 등 각종 AI 무기 개발에 박차.
- 또다른 뉴스에서는, 중국에서 'AI 아나운서'와 'AI 교사'가 등장했다고 보도.
- 신화통신은 'AI 아나운서'를 활용해 자사 앱과 웨이신(위챗) 공식 계정 등을 통해 중국어와 영어 뉴스 서비스를 시작.
- 텍스트 기사를 입력하면 'AI 아나운서'가 사람의 목소리, 입 모양을 비슷하게 흉내 내면서 뉴스를 보도.
- 'AI 영어교사'의 경우, 온라인 가정교사가 돼서 상호 작용 방식으로 영어로 대화하고 아이들의 영어 말하기와 듣기 연습을 돕는다고.
- 중국은 2030년까지 AI 기술 세계 1위 국가를 목표로 지난해 과학기술 분야 정부부처와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 IT 기업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인공지능 개발기구를 출범시킴.
- AI에서는 빅데이터가 중요한데, “중국은 현재 세계 데이터의 약 13%를 생성하고 있고, 2020년이면 20~25%로 높아질 것”이라는 골드만삭스의 관측.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국가 차원의 AI 경쟁이 원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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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2021년까지 100만명 인공지능 개발자 양성...'대륙의 위엄?'
https://goo.gl/9PGfWa

- 화웨이 최고 전략 마케팅 책임자(CSMO)는 상하이에서 열린 ICT 콘퍼런스 '화웨이 커넥트 2018' 기조연설에서 "향후 3년간 100만명의 AI 개발자와 파트너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힘. (인해전술? 엄청나다. 수원시 인구 만큼을 AI 전문가로 만들겠다는 것.)
- 화웨이가 목표로 삼는 AI 시대는 교통·개인·가정·회사에 AI가 녹아드는 것.
- 화웨이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20년 전세계 90%의 기업이 AI를 활용할 것으로 전망.
- 화웨이는 ‘풀 스택 솔루션’을 지향, 이는 하나의 AI 지능 칩셋을 모바일·컴퓨터·자동차 같은 모든 영역에 접목시키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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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알리바바 회장, "내년 하반기 AI 추론 칩 생산"
https://goo.gl/JkRwRz

- 지난 번 엔비디아가 AI 기반 서비스 위한 추론 플랫폼 공개했다고 포스팅 했었는데, 이번엔 알리바바.
- 알리바바 반도체 계열사를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자체 개발 '인공지능(AI)용 추론 칩'을 생산한다고.
- 중국의 AI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대단하다.
- 알리바바는 중국 젊은이들이 알고리즘을 포함한 수학에 관심을 갖도록 '알리바바 글로벌 수학 경연대회'도 개최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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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기반 서비스 위한 추론 플랫폼 공개 https://goo.gl/TTYk9B

- Nvidia가 이번에 또 AI 관련 플랫폼을 공개했다. 바로 추론 가속화 기능을 제공하는 AI 데이터센터 플랫폼. 추론 가속화 기능을 사용하면 AI 기반 서비스에서 응답시간이 빨라진다고...
-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에서 튜링 테슬라 T4 GPU를 지원하게 될 것.
- Nvidia가 지속적으로 AI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사이버다인 시스템즈'의 혁신적인 마이크로 프로세서의 개발로 '스카이넷'이 탄생했었는데, 미래에 이런 AI 칩들이 어떻게 모든 기기들에 사용이 되고 응용이 될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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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공장' 중국 '세계의 연구실'로 변신 https://goo.gl/2izWVJ

- 구글에 이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퀄컴이 동시에 중국 인공지능 R&D 거점을 마련하거나 확장.
- 인재, 시장, 기술 '삼각편대' 갖춘 중국 시장.
-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인공지능 기술 개발 지원 및 투자 정책.
- 중국이 제조업 허브에서 인공지능 연구실로 면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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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차이나 사장이 말하는 'AI의 4가지 물결' https://goo.gl/6LQ1FP

- AI 전문가인 전 구글차이나 사장 Kaifu Lee는 인공기능 구현 수준이 5년 후에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고 주장
- AI의 4가지 물결: 인터넷 AI, 비즈니스 AI, 지각 AI, 자율 AI
- 2017년 기준 중국의 모바일 결제금액은 미국의 50배
- 2017년 현재 샤오미의 지능형 홈 기기 생산 대수는 8500만개를 넘어섰고 세계 최대의 커넥티드 제품 네트워크를 형성
- 세계 최고 수준의 드론 제조업체 DJI는 중국 브랜드로 북미 드론 시장의 50%를 점유
- 중국이 AI 시대에서 미국을 앞서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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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가 세계 최초 상용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웨이모 원(Waymo One)’을 시작
https://www.facebook.com/kwang8e/posts/2059492304087138

-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자율주행차 기업 ‘웨이모’가 세계 최초 상용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웨이모 원(Waymo One)’을 시작.
-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인근도시인 템피, 챈들러, 메사, 길버트의 4개 지역 160km에 로봇택시 서비스를 24시간 운행.
- 우버나 리프트처럼 웨이모원 앱을 설치하고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해야 이용할 수 있음.
- 아직은 운전석에 사람이 타지 않는 완전한 무인 택시는 아니다. 운전자도 차량 운전석에 동승해 운행 상태를 체크.
- 제너럴모터스(GM) 산하 크루즈는 내년부터 로봇택시 서비스를 시작하고, 우버와 리프트도 잇따라 시장에 진출할 예정.
- 또한 웨이모는 월마트, 오토네이션, 아비스 등의 5개사와 제휴를 맺고 피닉스 지역에서 식자재 배송이나 자동차 렌탈, 쇼핑 등의 다양한 서비스에 자율주행차를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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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율주행차도 사고...시험운행 중 추돌 당해
https://goo.gl/nfWiQs

(애플 렉서스 RX450h 모델 차량이 닛산 리프 차량에 받쳤다. 부상자는 없었다. 애플이 공개적으로 밝힌 적이 없지만, 형사사건 보고서를 통해서 최소 5,000명의 직원이 자율주행차 관련 일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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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vs 바이두, 자율주행 격돌...'폭풍 전야'
https://goo.gl/xe44HH

(지난번에 포스팅한 바와 같이, 구글은 최근 ‘드래곤 플라이’란 비밀 프로젝트로 중국 진출에 대해 말이 말았는데,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사업을 위한 상하인 법인 설립으로 중국 시장진입에 대한 구글의 의지를 다시 한번 들어냈다. 향후 바이두와 같은 현지 기업과 어떻게 경쟁할지가 관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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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듀플렉스' 식당 예약 기능 도입…"예약하려고 전화했어요" https://goo.gl/gZLRLa

- 구글의 인공지능(AI) 채팅 에이전트 듀플렉스 (Duplex)가 픽셀폰에 탑재됨.
- Google Duplex는 자연어처리, 딥러닝, 텍스트를 대화로 바꾸는 기술을 결합시켜 구현한 AI 서비스로 사람처럼 전화를 걸어 식당, 미용실 등을 예약할 수 있는 기술.
- 구글이 연례 개발자회의 구글 I/O에서 듀플렉스가 인간과 통화하는 동영상 시연을 보면, 목소리 만으로는 인간과 구별이 안 될 정도.
- 이번 서비스는 레스토랑 예약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된 버전으로 공개하며, 원하는 지역과 음식 종류를 선택하면 듀플렉스가 원하는 식당을 예약해줌.
- 샌프란시스코, 뉴욕, 애틀란타, 피닉스주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
- "안녕하세요, 예약을 하려고 전화했어요. 이 전화는 구글에서 걸려온 것이고, 녹음될 수 있어요”라고 안내.
- 구글은 해당 기술 공개 후, 인간과 구분이 안되어서 논란이 일자 위와 같은 멘트로 해소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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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메신저 '알로' 접는다 https://goo.gl/MwhZZq

- 구글이 지난 2016년 선보인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AI) 메신저 '알로(Allo)' 서비스를 2019년 3월에 종료할 예정.
- 구글은 지난 4월 알로에 대한 투자를 중단했으며 개발팀이 안드로이드 메시지 팀으로 이동하면서 업데이트도 사실상 중단된 상태.
- 알로는 내장된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을 이용해 일대일 대화창과 단체 채팅창에서 사용자의 대화 맥락을 이해해 대답할 수 있다.
- 인코그니토(Incognito) 모드를 이용하면 종단 간 암호화를 통해 메시지를 전송할 수도 있고, 일정 기간이 지난 메시지는 자동으로 삭제되는 기능도 있음.
- 얼마전 구글 행아웃 메신저 서비스를 2020년 경에 접는다고 포스팅 했었는데...요즘 구글이 안되는 서비스를 접는 분위기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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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티아 나델라 CEO "개인·기업·공공 모두에서 AI가 가장 중요" https://goo.gl/htQkHy

- 얼마전 경쟁사 아마존을 제치고 8250억 달러로 전 세계 시총 2위에 등극한 마이크로소프트 CEO의 한국 방문.
- "한국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테크 인텐시티(Tech Intensity)'가 구축되어야 한다." 강조.
- 우리 회사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T)'을 강조하고 있는데 나델라 CEO도 언급.
- 시장조사기관 IDC는 DT를 "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품,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을 활용함으로써 고객 및 시장(외부 생태계)의 파괴적인 변화에 적응하거나 이를 추진하는 지속적인 프로세스"로 정의.
- MS의 Tech Intensity 공식은, Tech Intensity=(tech adoption)^tech capability.
- 모든 기업들이 디지털 기업으로 인식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프라이버시, 사이버 보안과 함께 윤리의 중요성도 강조.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플러스(AI Plus) 기업이다. 모든 프로세스에 AI 역량을 결합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솔루션을 전 분야에 지원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돼 있다"고 역설.
- 요약하면, MS는 'AI 기술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 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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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그린 초상화, 거액에 팔렸다 https://goo.gl/kWZ5xG

- 인공지능이 그린 초상화가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서 43만2500달러(약 4억5천 만 원)에 낙찰.
- 초상화는 프랑스 예술단체 ‘오비어스(Obvious)’가 탄생시킨 작품으로, 크리스티 경매에서 판매된 최초의 AI가 만든 그림.
- 오비어스는 AI 그림 창작을 위해 ‘생성적 적대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이하 GAN) 기술을 사용.
- GAN은 두 가지 신경망을 만들어 이들의 상호 경쟁을 통해 성능을 개선하는 머신러닝으로, 이 방식을 사용하면 사람이 AI를 지도 학습해 줄 필요가 없이 기계 스스로 학습.
- 몇년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네덜란드 기술자들과 공동 개발한 AI가 렘브란트의 화풍을 그대로 재현한 그림을 그렸었고, 이 AI는 이세돌 9단을 4-1로 꺾은 인공지능 알파고와 같은 딥러닝 기술을 탑재했었다.
- AI가 그린 그림으로 전시회가 열린 적도 있고, 비싸게 팔린 그림은 8000달러(920만원) 정도 였는데...이번 크리스티 경매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가격에 팔린 것.
- 러트거스 대학 연구팀은 AI와 실제 작가의 작품을 함께 걸어서 실험을 했었는데, 흥미로운 건 관람객 중 53%가 인공지능 그림을 '사람 작품'으로 추측했다는 것.
- 이제는 예술 작품 모사에 그쳤던 옛날의 AI가 아니다. 전 산업군에 AI가 파고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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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1조원 들여 인공지능대학 설립 https://goo.gl/meghG3

- 얼마 전 포스팅에서 중국 화웨이의 '100만명 인공지능 개발자 양성'에 대해 포스팅 했었는데...이번엔 미국.
- MIT 대학교가 10억달러(1조1천억원)를 들여 인공지능대학을 설립한다고.
- 정식 명칭은 3억5천만달러를 기부한 사모펀드 블랙스톤그룹의 스티븐 슈워츠맨 회장 이름을 따 ‘MIT 스티븐 슈워츠먼 컴퓨터대학 (M.I.T. Stephen A. Schwarzman College of Computing)'.
- 내년 가을학기부터 대학원 과정의 강의를 시작할 이 대학은 50명의 새로운 교수진을 기용할 계획.
- 슈워츠먼 회장은 "중국 정부의 강력한 인공지능 추진력을 지적하면서, 미국 인공지능의 미래에 투자하도록 방아쇠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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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 뉴욕에 6번째 AI 연구센터 신설 https://goo.gl/6AbUbL

(삼성전자가 지난해 한국 AI 총괄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올해 1월 미국 실리콘밸리, 5월 영국 케임브리지, 캐나다 토론토, 러시아 모스크바에 이어 뉴욕에 6번째 글로벌 AI 연구센터를 신설. AI 연구개발 인력도 2020년까지 1,000명 이상(국내 약 600명, 해외 약 400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미래 성장 동력에 적극 투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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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왜 구글 인공지능 책임자를 영입했을까 https://goo.gl/XVEUzz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구글 AI 책임자를 훔쳤다”는 제목을 달았는데…애플이 AI 플랫폼 경쟁사인 구글, 아마존을 따라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 요즘은 AI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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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입사면접? 1차 관문은 AI가 맡는다
https://goo.gl/erncbs

(은행에서 온라인 면접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다니 흥미롭다. 물론, 스크리닝용 참고 자료로 활용하겠지만...미래에는 로봇 AI가 사람을 더 잘 판단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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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8' 31일 개막…키워드는 '인공지능' https://goo.gl/jL16pj

(8/31~9/5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 삼성, LG, 화웨이, MS, Amazon 등 대부분의 기업들이 AI 관련 주제로 연설을 한다. 역시, 대세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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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도 않은 말을…" AI 이용 가짜 동영상 '딥페이크' 경계령
https://goo.gl/44Si8W

(Face mapping 기술을 이용해 AI가 가짜 동영상을 만들 경우, 정치권에서는 강력한 무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 인터넷 상에서는 그 출처를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악의적인 활동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을 듯… 아래는 오바마 대통령의 가짜 동영상.)
https://youtu.be/cQ54GDm1e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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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최신 AI 보고서 총망라
https://www.facebook.com/elcaryu/posts/1021725239207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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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관심 있다면 알아두어야 할 기술 5 https://goo.gl/wggekD

(아, 공부할게 너무나 많다. 일단 메모...^^;)


2018년 SNS 글 모음 분야별 - 미래 (Future)



2019년 주목할 디지털 라이프 기술은? https://goo.gl/TeCe7C

1. 사물인터넷(IoT) 사물인터넷은 각종 기기나 물건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커넥티드 기기로 만들어 디지털 라이프를 가능하게 해준다. 시스코는 '만물인터넷(IoE)'으로 부르고 있으며 2030년에는 500억개 기기가 네트웍에 연결되어 IoT 시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2. 인공지능(AI) 영화속에서나 가능했던 인공지능(AI), 머신러닝, 휴먼컴퓨터인터페이스, 증강현실(AR) 기술 등이 실생활에서 구현되고 있다.

3. 양자컴퓨터(Quantum Computing) 양자컴퓨터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의 기술 발전을 가속화시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4. 사이버보안(Cybersecurity) 내년에는 사이버보안이나 리스크 관리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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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안오는게 문제이다-- (신수정님)
https://www.facebook.com/shinsoojungceo/posts/2174074422810462

저도 평소에 생각했던 좋은 시사점입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교보문고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생존을 위해 '혁신'하지 않으면 사라질 겁니다.

미국은 145년 전통의 최대 오프라인 서점 ‘반스앤노블’ 마저 아마존에 밀려 매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킨들에 대응해 전자책 리더 누크(Nook)도 출시했으니 실패했고,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최근 소규모 '독립서점'들이 부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서점들이 성공하고 있는 이유를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라파엘리 교수는,

1)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만들고, 2) 사람이 책 추천하고, 3)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만들고...
즉, 아마존이 하지 못하는, 사람과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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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년 ‘반스앤노블’마저… 美 오프라인 서점의 몰락 https://goo.gl/sou8uH

- 145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마지막 오프라인 서점 'BARNES&NOBLE'이 결국 매각을 검토하네요...
- 아마존의 등장 후, 반스앤노블의 시가총액은 2001년 22억 달러(약 2조 5000억원)에서 현재 4억 달러 수준.
- 최근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달성한 아마존은 장난감, 식료품점, 서점 등을 모두 먹어 치우고 있네요.
- 반스앤노블은 오프라인 대형 서점체인들이 문을 닫은 후에도 홀로 버티고, 전자책 시장도 진출했지만 점유율은 2%. 아마존 전자책 시장 점유율은 84%.
- 최근에는 거의 못 가봤지만, 그래도 마지막 오픈라인 서점이 이렇게 저물어간다니 뭔가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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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는 2040년 까지 모든 버스를 100% 전기 버스로 대체한다고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elcaryu/posts/10217617725372320

또한, 여기는 회사들이 전기충전소 설치를 해서 직원들이 더 전기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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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Requires New City Buses to Be Electric by 2029https://www.nytimes.com/2018/12/14/climate/california-electric-buses.html?smid=fb-nytimes&smtyp=cur&fbclid=IwAR1LDBi5FMlvGhZ5k9JtVJ3m2Bms73xX6JTBhOSRpBb-3zS7uda5EjDSkXU

- 캘리포니아 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전기 버스'를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 2029년을 시작으로 2040년 까지 모든 버스를 100% 전기 버스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 이는 2020~2050년 사이에 19M metric tons (190억 메트릭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감소효과. 즉, 4M (40억)대의 차량을 도로에서 제거하는 효과를 보게 된다.
- 버스는 이미 천연가스 등의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지만, 캘리포니아는 이에 더 나아가 제로 수준의 배기가스(Zero Emission)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캘리포니아는 현재 12,000대 버스 중 약 150대의 전기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 트럼프 행정부가 '파리기후변화협정(파리협정)' 탈퇴 선언을 하는 등 친환경과 반대로 가는 상황이라도 캘리포니아는 친환경 정책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
- 중국 선전에는 16,000대의 전기 버스가 운행되고 있고, 중국 전기차 회사 BYD는 캘리포니아의 남부 랭커스터 시에 북미 최대 전기버스 공장을 준공했다.
- 이미 샌프란시스코 시는 전기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2035년까지 도시 내 모든 버스를 전기 버스로 교체한다는 계획을 발표한바 있다.
- 로스엔젤레스(LA)도 2030년까지 현 운행중인 버스를 모두 전기 버스로 교체한다는 방침 아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 버스를 시작으로 향후 배송 트럭, 포크레인 등 다른 차량에까지 제로 수준의 배기가스(Zero Emission)가 확대될 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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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con Heavy! Historical Moment of Legend Space Rocket https://youtu.be/OtIMeAt2lTY

- 다시 봐도 멋진, 스페이스X의 '팰컨 헤비 (Falcon Heavy)' 로켓 발사 장면. 지난 2월 6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 됐다.
- '팰컨 헤비'의 출력은 보잉 747 항공기 18대의 추진력과 맞먹는다.
- 코어 로켓 안에는 일론 머스크가 타던 빨간색 테슬라 '로드스터(Roadster)'가 실려 있고 운전석에는 우주복을 입은 더미 마네킹 ‘스타맨’이 앉아 있다.
- '로드스터'는 초속 11km의 속도로 우주로 날아가며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의 '스페이스 오디티(Space Oddity)' 음악이 흘러나오게 했다.
- 2대의 1단 추진 로켓은 지상에 안전하게 착륙했지만 코어 로켓은 아쉽게도 회수에 실패했다.
- 재활용 가능한 로켓으로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인류 우주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 참고: [더 기어 (theGEAR)] 현존 최강 스페이스X 팰컨 헤비 로켓 발사 성공 - http://thegear.net/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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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재사용 로켓 ‘팰컨9’ 발사 및 육지 귀환 성공 https://goo.gl/qnaEmY

- 어제 사람들이 비디오를 촬영해 올리며, 유성 혹은 UFO 등으로 많은 포스팅을 함.
- 스페이스X의 재사용 로켓 '팰컨9(Falcon9)'이 7일 밤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무사히 발사된 뒤 육지 착륙에도 성공한 것.
- 아르헨티나의 지구환경 관측 위성 '사오콤1A(SAOCOM 1A)'를 성공적으로 지구궤도에 올려놓은 것.
- 팰컨 9이 이번에 주목받은 것은 처음으로 바다가 아닌 육지 착륙에 성공한 것.
- 이전까지 팰컨 9은 태평양 연안에 설치된 바지선에 착륙했었다.
- 로켓 회수는 재사용시 엄청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8분 55초 짜리 발사 동영상: https://youtu.be/zw4X8p5zVZE
4시간 짜리 영상: https://youtu.be/3Ve5V4exU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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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낙점한 인류 최초 달 여행객,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https://goo.gl/L98ait

- 스페이스X가 9/17일 최초의 민간 달 여행객을 공개한다고 한다. 손정의 회장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고...
- 역사상 단 24명 만이 달에 갔고, 1972년 아폴로 미션이 끝난 이후에는 아무도 방문하지 못했다.
- 중국은 2013년 미국과 러시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달 탐사선 창어 3호를 달에 착륙시켰다. 인류가 만든 구조물이 다시 달에 간건, 구 소련이 1976년 보낸 루나24호 이후 37년 만이다. 중국은 올해 말 창어 4호를 쏘아 올려 인류 최초로 달 뒷면 착륙을 시도하고, 이어 내년 창어 5·6호를 발사할 계획이라고 한다.
- 사람들 달로 보내는 건 엄청난 비용과 위험을 동반한다. 심지어 달에 다녀온 우주인의 경우 우주선에 탑승하지 않은 우주인(체공 훈련만 받은 우주인)이나 심우주로 나가지 않은 우주인(ISS에만 머문 경우)보다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5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이 연구가 전체 우주인 24명 중 사망한 7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라 표본 수가 적긴하다.
- 어쨌든,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에 있는 스페이스X 본사에서 중대발표를 한다고 하니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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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갤럭틱도 우주 경계선 넘다…우주여행 3파전 가열 https://goo.gl/esRfMY

- 리처드 브랜슨 영국 버진그룹 회장이 이끄는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의 우주선이 우주 공간 진입에 성공했다.
- 이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 전기차업체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에 이어 민간기업으로선 세번째다.
- 국제항공연맹은 고도 100㎞ (62마일) 이상 부터를 우주 공간으로 분류하지만, 미공군과 미항공우주국(NASA)은 고도 80㎞ (50마일) 이상을 ‘우주 공간’으로 분류하고 있다.
- 이번에 유인 우주선 '스페이스십2 VSS 유니티'는 오늘 캘리포니아주 모하비사막에서 오전 7시 이륙해 최고 51.4마일(82.7km) 고도까지 올라갔다.
- 우주 경계선을 넘어선 스페이스십2 우주선은 1시간 15분 후 공항 활주로에 무사히 착륙했다.
- 이날 버진갤럭틱의 시험비행은 2011년 미국이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을 종료한 이후 처음으로 미국 내에서 유인 우주선이 우주 공간에 진입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 버진 갤럭틱의 다음 목표는 고도 100km (62마일)의 '카르만 라인 (Karman line)'에 도달하는 것이다.
- 또한, 버진갤럭틱은 시험비행 목표를 달성하면, 향후 1인당 약 25만달러(2억8천만원)의 비용으로 준궤도 우주여행 사업을 시작할 구상을 갖고 있다.
- 이 우주여행 프로그램은 이미 헐리우드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 등 700여명이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 얼마전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는 달 궤도 여행 1호 승객으로 일본의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를 선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 NASA는 우주왕복선 은퇴 이후 그동안 우주 비행사 수송을 러시아에 맡겨왔지만,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개발 시대를 열면서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를 끊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오는 2025년 부터 국제우주정거장(ISS) 운용을 위한 NASA 예산을 폐지, 이후 ISS 운용을 민간에 위탁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 지구 저궤도의 물자와 우주 비행사 수송을 민간에 맡기고, NASA는 화성 유인 비행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더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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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류 최초로 달 뒷면 탐사선 발사 성공 https://goo.gl/244yKg

- 중국이 세계 최초로 달의 뒷면에 착륙해 탐사활동을 수행할 무인 달 탐사선 ‘창어(嫦娥) 4호’를 8일(한국시각)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 달의 자전과 공전 주기는 27.3일로 모두 같아 지구에서는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다.
- 창어-4호는 5일간 비행해 달 주변에 도착할 예정이며, 이후 한동안 달 주변을 돌다가 내년 1월 초 달에 착륙할 예정
- 2009년 미국 NASA는 달 탐사선 LCROSS를 달의 남극 인근에 충돌시켜 이 부근에 얼음 형태의 물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한 후, 달에 유인 기지를 구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열림.
- 또한, 달 뒷면은 전파망원경 등 관측 장비를 설치할 경우, 고해상도로 심우주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장점과 다른 행성으로 갈 수 있는 ‘베이스 캠프’ 역할을 할 수 있음.
- 그간 우주 탐사 분야에 미국과 러시아의 뒤만 따라온 중국이 처음으로 두 국가를 앞서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NASA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이 은퇴하는 2024년 이후, 중국 우주정거장이 유일한 우주정거장 역할을 맡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는 중국의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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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갈등은 '기술냉전'···21세기 초강대국 패권 다툼 https://goo.gl/c4DYbj

- 미국과 중국이 G20 정상회담에서 무역전쟁을 90일간 휴전하기로 합의했지만, 화웨이 CFO이자 런정페이 회장 딸 멍완저우 체포로 미·중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미중 무역전쟁 본질이 5G는 물론 주요 첨단 산업 분야에서 세계 선두로 도약하려는 중국과 기존의 우월적 지위를 사수하려는 미국과의 '기술 전쟁', 궁극적으로 21세기 초강대국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패권 다툼이라는 해석이다.
- 다시 말해, 슈퍼컴퓨터와 반도체, 인공지능, 5G, 양자컴퓨팅 등 5대 첨단기술 경쟁에서 '자유시장'과 '국가주의'의 대결이 일어나고 있다.
- 미국 이동통신산업협회(CTIA)는 4월 '글로벌 5G 경쟁' 최종 보고서를 발표, 미국이 세계 기술 진보를 선도하지 못한다고 경고함.
- 보고서는 중국이 5G 상용화 경쟁에서 가장 앞선 이유로 '강력한 정부 주도 정책'을 손꼽았다.
- 5G 선두 업체인 중국 '화웨이'를 배제한 나라는 미국과 프랑스 정도 뿐,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중국이 세계 5G 시장을 장악할 것이다.
- 미국은 동맹국 미군 주둔 국가에서 민감한 정보가 도청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 중국은 제조업 강국 비전을 담은 '중국제조 2025'를 통해 10대 전략 산업에서 2025년까지 자급률 70%를 달성하여, 제조업 강국에 들어선 이후 2036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이 분야 세계 최강국이 된다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
- 10대 전략 산업에는 통신장비와 반도체, 로봇, 항공우주, 전기차 등이 포함되어 있음.
- 미·중 5G 갈등이 깊어지고 화웨이와 ZTE 휴대폰이 미국에서 철수함으로써 삼성전자와 LG전자에는 유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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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월 비상사태 선포···화웨이·ZTE 전면 금지할듯"
https://goo.gl/WyWnSH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해 행정명령을 통해 중국 통신장비 제조업체 화웨이와 ZTE(중싱통신) 장비 사용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라는 보도.
- 앞서 미국은 연방정부가 관련 기술을 이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이번 행정명령은 민간 기업까지 아우르는 것이다.
- 실행될 경우 화웨이 등 중국 기업 뿐 아니라 이를 사용해온 미국 통신업체들에도 타격이 예상된다.
- 이 행정명령은 대통령에게 미국을 위협하는 국가 비상사태에 대응해 상업을 통제할 권한을 주는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 포스팅 했듯이, 최근 미국의 요청에 따라 캐나다 사법당국이 화웨이 창업자의 딸 멍완저우(孟晩舟)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체포한 바 있다. 미중간 무역전쟁이 연방정부나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 민간 기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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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인도 전망 https://goo.gl/zAQzD8

- 캐나다가 미국의 요청으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CFO, 화웨이 창업자 회장의 딸을 체포했다.
-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일 회동해 90일간의 무역전쟁 휴전에 합의한 직후 발생해서 더 놀랍다.
- 멍 CFO가 체포된 정확한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가 이란 제재 위반 의혹에 연루됐다는 관측이다.
- 앞서 미국은 다른 중국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ZTE가 대북 및 대이란 제재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미국 기업과 거래를 할 수 없도록 하는 제재를 가했었다.
- 또한,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화웨이의 5G 장비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뿐 아니라 통신 전쟁으로까지 확대되는 모양새라고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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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주개발 역사상 심장이 가장 쫄깃해지는 1주일이 온다 https://goo.gl/kZ4Bqi

- 11/28일 16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는 2021년 발사 목표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시험 발사체 2단를 발사.
- 11/29일 3시 32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는 최초의 표준형 소형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1호'가 미국 민간우주회사 스페이스X의 팰컨9에 실려 우주로 발사. (별 탄생과 우주폭풍 연구, 인공위성 핵심 부품의 성능 검증을 위해 개발)
- 12/5일 새벽에는 남미 기아나 쿠루 위성발사기지에서 최초의 국산 정지궤도위성인 '천리안2A호'가 아리안5 로켓에 실려 발사. (기상과 우주 기상 관측용)
- 한국형 발사체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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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닮은꼴 외계행성 있다” 우주탐사 새 길 열고 잠든 케플러 망원경 https://goo.gl/Qcrdj7

- 9년 8개월간 항성 53만506개·행성 2662개·초신성 61개 찾고 은퇴.
- 지금까지 인류가 확인한 외계행성의 70% 달해 ‘행성 사냥꾼’ 별명.
- 액체 상태 물·생명 존재 가능한 행성도 10여개… 후계자는 지난 4월 쏘아올린 우주망원경 ‘TESS’.
- 가장 큰 공로는 우리 태양계 밖의 항성들에도 대체로 그 항성을 공전하는 행성들이 존재하며 그 가운데 약 5분의 1가량은 지구와 크기가 비슷하다는 점을 밝힌 것.
- NASA는 케플러 망원경이 지난달 마지막으로 보내온 데이터를 포함해 현재까지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에만 약 10년가량이 걸릴 것이라고.
- 16세기 까지만 해도 우주가 무한하다고 말하면 처형 당했었다. 심지어, 당시에는 지동설자들 역시 우주가 유한하다고 생각했고 다른 별들은 박혀있다 라고 생각했다.
- "우주는 무한하게 퍼져 있고 태양은 그 중에 하나의 항성에 불과하며 밤하늘에 떠오르는 별들도 모두 태양과 같은 종류의 항성이다"라고 주장했던, 이탈리아 철학자 조르다노 브루노는 로마 교황청에 의해 고문당하고 화형을 당했다.
- 코페르니쿠스는 임종 직전에야 지동설을 세상에 내놓았으며, 갈릴레이는 종교재판 앞에서 자신이 주장한 지동설을 철회했다.
- 그러나, 갈릴레이는 성경 말씀을 통해 “달이 지구를 돌 듯이 지구는 태양을 돈다.”라는 사실을 확신했다.
- 이런 인간 중심주의로부터의 해방은 오히려 성경 본래의 하나님을 재발견하고 도리어 신앙의 지평을 확대해주고 풍요롭게 했다.

. 항성(별) : 태양처럼 스스로 타면서 빛을 내는 천체다.
. 행성 :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며 항성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 등의 천체를 부른다.
. 초신성 : 태양보다 질량이 10배가량 더 무거운 항성들이 마지막 순간 자신을 이루고 있던 모든 물질을 내뿜으며 대폭발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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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빌 게이츠와 리처드 브랜슨은 왜 인공고기 사업에 투자했나 https://goo.gl/16eAVb

-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와 영국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은 실험실에서 키운 ‘인공고기(Lab-grown meat)’ 스타트업인 ‘멤피스 미트(Memphis Meats)’에 거액을 투자.
- 육류 소비량은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며, 세계 인구는 현재 74억 명에서 2050년 97억 명으로 증가하고, 아울러 연간 육류 소비량도 70% 이상 늘 것으로 예상.
- 육류 소비량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가축 수를 늘리고, 사료 재배를 위해 나무를 베고 경작지를 늘려야 함. 녹지도 줄어들어 온실가스 배출량은 77% 증가.
- '인공고기'는 그 대안 중 하나로, 보통 가축을 사육하지 않고 실험실에서 세포공학기술을 이용해 살아 있는 동물세포를 배양해 얻는 식용 고기.
- 2013년 네덜란드 연구진은 소의 줄기세포로 근육조직을 배양해 세계 최초로 실험실 배양 햄버거를 만든 뒤 시식까지 함.
- 빌 게이츠가 투자한 멤피스 미트는 2016년 1월 소고기 배양육으로 미트볼을 만들고, 2017년 3월 세계 최초로 닭고기와 오리고기 배양육을 개발.
- 상용화까지는 비용, 대량생산 등의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으나, 배양 기술이 발전하면서 배양에 들어가는 비용은 차츰 낮아지고 있다고.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줄기세포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은 이르면 2021년, 늦어도 2025년에는 시중에서 배양육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수퍼마켓에서 팔리는 음식 중 80%가 GMO(유전자 변형 식품)라는 조사결과가 보여주듯, 가까운 미래엔 수퍼에서 '인공고기'를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 대부분의 소비자가 처음엔 거부감을 가지고 유기농만 먹다가 비용 부담으로 결국 GMO를 선택할 수 밖에 없듯, '인공고기'도 같은 길을 걷겠지...인류가 지혜로운지 어리석은 건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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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꼭 갖춰야 할 능력 10가지… 세계경제포럼 발표https://www.facebook.com/prok3/posts/2232096986801690

Innovation, Creativity, Critical Thinking, Leadership, Emotional Intelligence... 모두 배우기도 가르치기도 쉽지 않은 능력들이다...

우리 아이들 세대는 기성세대 보다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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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초고속 지하터널 '루프' 12월에 개통 https://goo.gl/Z69N4H

- 일론 머스크의 터널 굴착회사 보링컴퍼니 (the Boring Company)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건설 중인 지하 초고속 터널을 12월 10일 개통.
- 이 터널은 스페이스X 본사가 있는 로스앤젤레스 남부 호손에서 LA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3.2㎞ 구간.
- 이 터널에서는 최고 시속 250km의 속도로 차량이 운행 가능.
- 보링컴퍼니는 현재 시카고와 오헤어 국제 공항을 루프로 잇는 계약도 체결했다고.
- 머스크 CEO는 과거 인터뷰에서 “교통 체증 속에서의 삶은 우리 스스로의 영혼을 파괴시키는 일”이라고 말했었다.
- 초기 아이디어는 바로 차량을 직접 운반시켜주는 수송기계 형태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율주행차 형태의 수송체로 변경됨.
- 재미있는 것은, 보링컴퍼니 자금 마련을 위해서 2017년에 20달러 가격의 모자 5만개를 판매해 100만 달러를 벌었고, 500달러의 화염방사기(flamethrower) 2만대를 판매한다고 함.
- 농담인줄 알았으나 실제로 판매되었고, 마케팅이 없었음에도 닷새 만에 1000만 달러(한화 107억원)의 매출 달성. 사고 예방 차원에서 소화기를 경품으로 제공.

- 아래 동영상은 터널을 통해 이동하는 모습을 모여주는 시뮬레이션.
https://youtu.be/tfV8z2JY_bI


Tuesday, January 1, 2019

2018년 SNS 글 모음 - 요약 정리


뭔가를 꾸준히 해보고 싶었다. 연초에야 이것 저것 계획도 많이 세우고 마음이 들떠 신이 나지만 연말이 되면 '도대체 내가 뭘하며 1년을 보냈지?' 하며 자책하기 마련이다. 뭔가 목표가 없으면 방향을 잃고 표류하지만 자신을 강제하면 뭐라도 결과가 남게 된다는 것이 나의 인생 교훈 중에 하나이다.

언제부터인가 SNS (주로 페이스북)에 '매일 관심있게 본 기사 하나씩 만이라도 올려보자'고 생각한 후에 꾸준히 올리고 있다. 내용은 주로 'IT (정보기술)' 관련 기사들이다. 어차피 팔로워가 많은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페북 친구도 많지 않으니, 그냥 내가 관심가는 정보를 스크랩하며 공유한다. 그런데, 페이스북의 문제는 한번 올라간 글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블로그에 올 한해 동안 올렸던 글들을 주제별로 정리해 봤다.


1. 인공지능 (AI)
http://kr.analysisman.com/2018/12/2018-sns-ai.html

'구글'은 2017년 부터 Mobile First에서 AI First로 전환했었다. 이후,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자율주행차 기업 ‘웨이모’가 세계 최초 상용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웨이모 원(Waymo One)’을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기업·공공 모두에서 AI가 가장 중요"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플러스(AI Plus) 기업이다"고 천명했다.
'MIT' 대학교는 1조원 들여 인공지능대학을 설립한다고 한다.
중국 '화웨이'는 100만명의 인공지능 개발자를 양성하겠다고 선언했다.
2016년, ‘알파고(알파고리, AlphaGo Lee)’: 이세돌 9단을 이기며 최강의 바둑 AI로 등극.
2017년, '알파고제로(AlphaGo Zero)': 이세돌을 이긴 기존 알파고를 100대 0으로 제압.
2018년, '알파제로(AlphaZero)': 가르쳐 주지 않아도 여러 종류의 ‘게임의 법칙’을 스스로 터득하는 인공지능(AI)의 등장. 기존의 AI와 달리 특정 게임에 대한 지침이나 사전 정보 없이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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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2030년까지 AI 기술 세계 1위 국가를 목표로 2017년 정부부처와 IT 기업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인공지능 개발기구를 출범시키며, AI를 통해 미국을 앞서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바이두(Baidu)가 중국 베이징에 세계최초 인공지능 하이덴 공원을 만든 것과 같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분야에서 부터, 군사분야인 잠수함, 사람 혈관 침투 초소형 로봇 등 각종 AI 무기 개발의 분야에까지 전방위적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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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 제조업체들이 display를 장착하며, 스피커에서 디스플레이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음성 쇼핑을 증가시키고 광고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아마존은 '알렉사(Alexa)'와, '에코(Echo)' 기기의 연구 인력을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리며 1만명이 넘었다. 향후 인공지능스피커가 가정 뿐 아니라 사무실, 자동차, 호텔 객실 등에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2. 보안 (Cybersecurity)
http://kr.analysisman.com/2018/12/2018-sns-cybersecurity.html

올 한해도 미국 국토안보부(DHS), 언더 아머(Under Armour), 티켓마스터(Ticketmaster), 걸스카우트, 영국항공, 쿼라(Quora), 메리어트 호텔 등과 같은 여러 침해사고가 있었지만,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기업은 역시 페이스북(Facebook)이었다. 캠브리지 애널리티카(Cambridge Analytica) 사건, 10월에 5천만 명의 계정 접근 토큰이 유출되는 사건, 12월에는 680만 사용자 이미지 노출 버그 등으로 2018년 페이스북에게 악몽의 한 해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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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해 페이스북과 더불어 가장 곤욕을 치렀던 기업은 '슈퍼마이크로(Supermicro)'가 아닐까 한다. 서버 제조 업체인 슈퍼마이크로가 공급한 제품에 중국의 스파이 칩이 내장되어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파장을 일으켰다. 슈퍼마이크 서버는 애플, 아마존 등 IT 기업, Verizon, AT&T 등 주요 통신사, 미 국방부, 중앙정보국(CIA) 등 정부기관도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민간기업들은 모두 해당 보도를 완강히 부인했고, 아직까지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인지, 현재까지 미궁에 빠져있다. 세계 최대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 호텔의 “5억명 고객정보 유출” 침해 사건도 그 배후가 중국 정부로 지목되면서 미중간 갈등이 사이버보안 영역에서도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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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은 5월 GDPR이라는 개인정보보호법을 공식 출범시켰다. 무시무시한 벌금으로 기업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했었다. 페이스북과 같은 기업들이 보안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GDPR의 벌금이 언급되었다.


3. 블록체인 (Blockchain)
http://kr.analysisman.com/2018/12/2018-sns-blockchain.html

IBM은 월마트, 네슬레, 유니레버 등 글로벌 유통기업들과 손잡고, 블록체인을 활용한 오염식품 확산 방지 나섰다. SKT는 내년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전국민 모바일 신분증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마존은 블록체인 서비스 2종을 발표했다. 펀디엑스(Pundi X)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휴대폰인 '엑스폰(XPhone)'를 발표했고, HTC도 블록체인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이와 같이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각종 서비스에 적용했고, 하드웨어적으로 블록체인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도 출시되었다. 그러나,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암호화폐는 2018년 75% 이상 추락하며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게 힘든 한 해가 되었다.


4. 로봇 (Robotics)
http://kr.analysisman.com/2018/12/2018-sns-robotics.html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인수한 미국 로봇제조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의 발전된 로봇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인간과 비슷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확실히 일본이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로봇 청소기와 같이 보다 실용적인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국 2위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닷컴(JD.com)은 작년에 로봇으로 운영되는 세계 최초 100% 무인 물류 창고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또한, 중국 과학자들은 영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에 나오는 'T-1000' 로봇에서 영감을 얻어서 액체 로봇을 개발하기도 했다.


5. 정보기술(IT)/벤더
http://kr.analysisman.com/2019/01/2018-sns-it.html

정보기술(IT) 분야에서는 여러 기사들이 있었지만, 몇 가지만 간추려본다.

올해의 대세는 역시 '유투브'가 아니었을까 한다. TV 보다 유투브가 익숙한 밀레니엘(Millennials), Z세대 뿐만 아니라, 30~50대들도 유투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대세를 넘어 '갓튜브(GodTube)'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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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8년 만에 시총 1위를 마이크로소프트(MS)에 내주었다. 애플은 중국에 이어 독일에서도 '퀄컴(Qualcomm)'과의 특허소송에서 패소하여 아이폰 판매금지 명령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우울한 한 해였다. 애플 매출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60%로 너무 큰 반면, MS는 윈도우, 엑스박스 등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2위를 하고 있어서 향후 애플보다는 MS가 전망이 더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또 다른 혁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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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동통신 3사가 5G를 개시하고, 10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역시 통신 인프라 강국임을 증명했다. 5G 서비스는 차세대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증강현실,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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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38조원에 레드햇(Redhat) 인수을 인수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거듭나려고 하고 있다. 레드햇은 이미 구글의 인수 가능성이 제기되었던 바 있는데, 이번 인수로 구글은 클라우드 시장에서 점차 밀려나는 상황이다. 2019년 구글이 과연 어떤 클라우드 관련 업체를 인수할 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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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구글 플러스(Google Plus)' 사용자 5천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면서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내년 4월에 구글 플러스를 폐쇄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행아웃 메신저 서비스도 2020년 경에 종료한다고 한다.


6. 미래 (Future)
http://kr.analysisman.com/2018/12/2018-sns-future.html

LA 교통체증이 짜증나다던 테스라 CEO 일론 머스크는 터널 굴착회사 (the Boring Company)를 통해 초고속 지하터널 '루프'를 만들어 공개했다. 스페이스X 본사에서 LA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3.2km 구간의 구간으로 이 터널에서는 최고 시속 250km의 속도로 차량 운행이 가능하다. 보링컴퍼니는 시카고와 오헤어 국제 공항을 루프로 잇는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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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전기 버스'를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2029년을 시작으로 2040년 까지 모든 버스를 100% 전기 버스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샌프란시스코 시는 전기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2035년까지 도시 내 모든 버스를 전기 버스로 교체한다는 계획을 발표한바 있다. 로스엔젤레스(LA)도 2030년까지 현 운행중인 버스를 모두 전기 버스로 교체한다는 방침 아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중국 선전에는 16,000대의 전기 버스가 운행되고 있고, 중국 전기차 회사 BYD는 캘리포니아의 남부 랭커스터 시에 북미 최대 전기버스 공장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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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는 2017년 3월 처음으로 로켓 재활용 발사에 성공한 이후, 올해 12월 3일 같은 로켓 '팰컨 9(Falcon 9)'을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쏘아올려, 우주탐사의 새 장을 열었다. 팰컨 9은 하나의 로켓을 회수해 세 번이나 발사하는 데 성공했으며, 처음으로 바다가 아닌 육지 착륙에도 성공했다. 이 로켓에는 64개의 인공위성이 실렸는데, 그 중에는 한국 ‘차세대 소형위성 1호’를 비롯한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5대도 포함됐다.

또한, '스페이스엑스'는 달 궤도 여행 1호 승객으로 일본의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를 선정하고 발표했다.

이후, 리처드 브랜슨 영국 버진그룹 회장이 이끄는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의 우주선이 우주 공간 진입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민간 우주 사업이 본격화 되었다.

중국은 세계 최초로 달의 뒷면에 착륙해 탐사활동을 수행할 무인 달 탐사선 ‘창어(嫦娥) 4호’를 12월 8일(한국시각) 성공적으로 발사하면서 우주 탐사 분야에 선두로 나섰다. 또한 중국은, NASA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이 은퇴하는 2024년 이후, 중국 우주정거장이 유일한 우주정거장 역할을 맡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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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본질이 5G는 물론 주요 첨단 산업 분야에서 세계 선두로 도약하려는 중국과 기존의 우월적 지위를 사수하려는 미국과의 '기술 전쟁', 궁극적으로 21세기 초강대국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패권 다툼이라는 해석이다. 다시 말해, 슈퍼컴퓨터와 반도체, 인공지능, 5G, 양자컴퓨팅 등 5대 첨단기술 경쟁에서 '자유시장'과 '국가주의'의 대결이 일어나고 있다.


7. 자기계발
http://kr.analysisman.com/2018/12/2018-sns_31.html

북한 외교관들의 영어 비결에 관한 포스트가 기억에 남는다. 주입식에 기초한 '스파르타식 회화 위주' 교육이지만, '읽고 싶은 것을 큰 소리로 읽는 것', '녹음기를 틀어 놓고 영국식 발음을 따라하는 것', '교재를 암기하고 리텔링(retelling)해서 자기 말로 말하기', '어휘력 향상 시키기', '영화를 보며 배우 억양대로 대본 암송하기' 등은 영어 고수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영어 비법과 상통한다.


8. 기타
https://kr.analysisman.com/2018/12/2018-sns.html

올 해 하반기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은 퀸(Queen)의 노래가 아닐까 한다.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를 보고 나서다.

프레디 머큐리는 "I won't be a rock star. I will be a legend. (난 록스타가 되지 않을거야. 전설이 될거야)" 라고 했는데, 정말 시대를 초월하는 레전드가 되었다.

'미스터 로봇(Mr. Robot)'에서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었던 라미 말렉(Rami Malek)이 이 영화에서 '프레디 머큐리'로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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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서스펜스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영화 '서치(Searching)'도 기억에 남는 영화이다. 너무 재미있게 봐서 영화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기도 했다. 한국계 배우 '존 조(John Cho)'도 출연하여 더욱 애착이 가는 영화이다.

http://kr.analysisman.com/2018/09/searching-sn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