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30, 2019

2019년 SNS 포스팅 글 모음 분야별 - 인공지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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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서 '기사없는 택시' 등장한다
https://is.gd/CKstgI

- 중국 인터넷 기업 바이두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한 첫 '기사없는 택시', 즉 탑승객을 태운 자율주행 차량 도로 주행 테스트 면허를 발부받았다.
- 베이징시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300km가 넘는 구역을 자율주행 테스트 도로를 조성했다.
- 중국에서 매우 복잡한 도로 상황을 가진 정치 수도이자 문화 허브인 베이징에서의 테스트는 사실상 정식 상용화가 머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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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의 법칙’보다 7배 빠르다, 질주하는 인공지능
https://is.gd/ydFZ36

- 스탠퍼드대가 최근 발표한 `인공지능 인덱스 2019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대 들어 인공지능의 성능 향상 속도가 무어의 법칙보다 7배나 빠른 것으로 분석됐다.
- 인공지능 시대의 중요한 지표 중 하나는 인공지능 관련 직업 수의 변화인데, 미국 인공지능 일자리의 비중이 2010년 이후 5배 늘어났다.
- 인공지능 기술직 중에서 구인공고의 선두 부문은 머신러닝(인공지능 일자리의 58%), 이어 인공지능(24%), 딥러닝(9%), 자연어처리(8%) 순이다.
- 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연평균 50%씩 늘고 있다. 돈이 가장 많이 몰리고 있는 분야는 자율주행차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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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 BIZ] AI의 머신러닝, 알고보니 中·인도의 값싼 노동력 덕분
https://is.gd/oMb8g1

- 인공지능(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으로 전방위 확산하면서, '데이터 라벨링(data labeling)'이란 신종 비즈니스가 떠오르고 있다.
- 갓 태어난 어린아이처럼 아무런 지식이 없는 AI가 각종 사물을 인식할 수 있도록 사진·동영상 등에 사람이 일일이 사물의 이름을 달아주는 분류·표시 작업이다.
- 통상 AI 학습 시간의 약 80~90%를 라벨링 작업이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현재 데이터 라벨링 산업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나라는 중국이다. 뉴욕타임스는 "데이터 라벨링 능력은 미국이 따라갈 수 없는 중국의 AI 분야 경쟁력"이라고 평했다.
- 시장 정보 조사 회사 커그니리티카는 데이터 라벨링 시장이 2018년에 5억달러(약 5835억원)를 넘어섰고, 2023년에는 12억달러(약 1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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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세계 최소 엣지 AI 슈퍼컴퓨터 ‘젯슨 자비에 NX’ 공개
https://is.gd/nrJxUn

- GPU로 유명한 엔비디아(Nvidia)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AI 슈퍼컴퓨터 ‘젯슨 자비에 NX(Jetson Xavier NX)’를 최초 공개했다.
- 신용카드보다 작은 크기의 젯슨 자비에 NX 모듈은 10W의 전력 소비량으로 21 TOPS(초당 테라 연산)에 이르는 서버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 엔비디아는 젯슨 자비에 NX가 소형 상업용 로봇, 드론, 공장 물류 및 제조용 자능형 고해상도 센서, 광학검사, 네트워크 동영상 리코더, 휴대용 의료기기, 기타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등에 활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가격은 3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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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바둑 이어 ‘스타크래프트2’도 평정
https://is.gd/yt5HAD

- 2016년 3월, 프로 바둑기사인 이세돌 9단을 꺾어 주목을 이끈 바둑 인공지능(AI) ‘알파고’가 이번에는 게임도 접수했다.
- 구글 딥마인드는 온라인 게임 전용 AI 프로그램 '알파스타'(AlphaStar)가 '스타크래프트(StarCraft)2'에서 '그랜드 마스터' 레벨(상위 0.2% 해당 플레이어)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 게이머들의 실력은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마스터, 그랜드 마스터 등 7단계로 구분하는데, AI가 e스포츠계에서 최고 게이머 수준에 오른 것 이번이 처음이다.
- 스타크래프트는 바둑보다 경우의 수가 더 많아 딥마인드에겐 바둑보다 난위도가 더 높은 도전과제였다.

올해 초에도 '알파스타'는 이미 프로게이머를 이길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이젠 넘사벽 수준. 딥마인드에 따르면 알파스타의 전체 평균 승률은 99.8%에 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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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 5명과 포커 대결서 압도적 승리
https://is.gd/3PMhpa

- 인공지능(AI)이 일정한 규칙 외에도 고도의 전략이 필요한 포커 게임에서마저 인간을 눌렀다.
- 카네기멜론대 컴퓨터공학과와 페이스북이 2017년 공동 개발한 포커 AI '플러리버스(Pluribus)'는 최근 프로 포커 플레이어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커 게임인 '텍사스홀덤'을 해 승리했다.
- 지금까지 알파고 등 AI는 바둑과 체스처럼 주로 2인이 일정한 규칙에 따라 진행하는 게임에서 승리했다.
- 하지만 포커는 여러 명이 동시에 게임하는 데다 무작위적으로 훨씬 복잡하고 까다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AI가 이전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평가받는 이유다.
- 플러리버스의 기술이 앞으로 주식 거래나 경매, 사이버보안 등에 적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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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간 변호사 꺾고 법률 자문대회 완승
https://is.gd/YZ4dMw

- 변호사 9팀과 AI와 짝을 이룬 참가자 3팀이 벌이는 계약서 자문 대결에서 AI팀의 완승.
- 12팀은 제한시간 50분 동안 미성년자의 근로계약서 등 여러가지 상황을 가정해 만들어진 근로계약서 3종을 검토.
- 채점 결과 AI팀 점수는 모두 100점을 상회했는데 일반 변호사 팀 점수는 50~60점대로 절반 수준에 그침.

속도와 정확성 면에서 AI는 인간보다 월등히 빠르고 정확하다. 전문가들은 법률 서비스 영역에서 AI의 역할이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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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상상력이 만든 최초의 스포츠 '스피드게이트'
https://is.gd/9McwwU

- 인공지능(AI)이 바둑, 게임 등을 통해 인간을 이기고, 책을 쓰고 작곡하고 그림도 그리는 세상이라 별로 놀랄 뉴스는 아니지만, 이번에는 인공지능이 '스피드게이트(Speedgate)'라는 스포츠 게임을 만들었다.
- 이벤트, 아이디어 제품 등을 기획, 설계하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아카(AKQA)는 400종의 스포츠 데이터를 제공해 스포츠 게임을 만들도록 했다.
- 10,400개 스포츠 로고를 기반으로 스피드 게이트 로고와 캐치프레이즈까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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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헬스케어 서비스 나서… “알렉사, 병원 예약하고 혈당 수치도 알려줘”
https://is.gd/rYF4iK

- 아마존이 자사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인 ‘알렉사’를 통해 고객 처방약 배송을 추적하고 개인 의료정보 등을 전달하려 한다고 WSJ이 전했다.
- 의료보험회사 시그나(Cigna), 당뇨 관리회사인 리봉고헬스(Livongo Health), 대형 병원 등 5곳이 긴급진료 예약, 처방약 배송 추적, 의료보험 혜택 확인, 혈당 결과 통보 등 알렉사의 새로운 기능을 개발했다.
- 미국에서 그간 음성 비서를 이용한 헬스케어 서비스는 환자의 사생활 보호 관련 규제 때문에 활성화되지 못했다.
- 아마존은 연방정부가 규정한 이 의료정보 보호 기준을 충족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민감한 의료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 CNBC는 이에 대해 “아마존이 3조5000억 달러(약 4000조 원)의 헬스케어 시장에 진입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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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 세척도 AI로…캠브리지 컨설턴트,‘터보 클린’ 공개
https://goo.gl/F9Ys9D

- 영국 기업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카페테리아 식기 세척 자율화 시스템 ‘터보 클린(Turbo Clean)’을 공개했다.
- '터보 클린'은 식사를 마치고 주방으로 회수된 카페테리아 쟁반위 더러워진 식기를 분리 후 세척하는 일체의 과정을 자동화한 제품이다.
-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딥러닝, 머신 비전, 로봇 공학을 결합해서 각 쟁반 위 식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인식할 수 있다.
- 이는 카페테리아 주방 뿐만 아니라 스마트 팩토리, 유통 및 창고 자동화, 스마트 농업 및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다.

아직 개인용 식기 세척 분야는 아니지만, 가까운 미래에 모든 산업군이 AI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는 사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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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왓슨 애니웨어” 시대…이젠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 ‘왓슨’ 사용 가능
https://goo.gl/bfVzZZ

- IBM은 최근 기업의 데이터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든 관계없이 AI를 적용할 수 있는 ‘왓슨 애니웨어(Watson Anywhere)’를 소개했다.
- 이를 통해 어떠한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퍼블릭 클라우드는 물론,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왓슨 AI를 활용할 수 있다.
- 그동안 왓슨은 IBM 클라우드에서만 구동됐다. 앞으로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등 타사 클라우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애플리케이션과 디바이스에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왓슨 어시스턴트(Watson Assistant)'는 기존의 챗봇보다 향상된 기능을 갖춰 언제 결과를 검색해야 하고, 질문 내용을 확인해야 하며, 사용자를 실제 상담원에게 인계해야 하는지를 지능적으로 판단한다.
- 이번에 발표된 IBM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새로운 서비스와 앱 출시를 앞당기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게 IBM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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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AI '알파스타' 프로게이머에게 10대1 압승
https://goo.gl/qmrJCk

- 구글 딥마인드(DeepMind)의 인공지능(AI) '알파스타(AlphaStar)'가 '스타크래프트2' 북미 프로 게임단 2명과의 총 11번의 대결에서 단 한 경기만 내주고 승리를 거뒀다.
- 구글이 알파고와 이세돌 9단과의 바둑 대결에서 승리한 뒤 다음 타깃으로 잡은 것은 '스타크래프트(StarCraft)'였다.
- 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AI가 정복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알려져 있었다.
- '알파스타'는 각 순간마다 자신이 승리를 거둘 확률을 예상하며 최적의 결과를 내기 위한 행동을 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하지만 전술보다는 유닛 조작에 의존하는 운영만을 택했다는 점은 아쉬움을 남겼다.
- 구글 딥마인드는 이번 대결을 위해 '알파스타'가 1주일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 딥마인드 연구원에 따르면 알파스타가 일주일간 연습한 양은 인간 기준으로 200년에 해당한다.
- 중국 텐센트도 스타크래프트2를 플레이하는 AI를 개발하고 있다.
- 테슬라 창업자인 앨런 머스크 등 실리콘밸리 거물들이 설립한 오픈AI는 팀 단위로 맞붙는 전략게임인 '도타2(Dota 2)'를 플레이하는 AI를 개발하고 있다.

바둑에 비해 고려해야 할 요소가 훨씬 많은 스타크래프트와의 경기에서도 인공지능(AI)이 압승을 거두었다. 앞으로 AI가 인간의 거의 모든 영역을 정복하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일 것이다. 하버드 의대를 비롯해서, 스탠포드 의대, 듀크 의대 등 주요 의과대학들은 AI의 등장에 대응하기 위해서 의학 지식을 주입하는 암기식 전통교육에서 벗어나 토론식 강의, 임상 실습 위주의 새로운 커리큘럼을 만들어 AI 시대에 대응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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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기업, 4년새 270% ↑…인력부족 현상도"
https://goo.gl/JXjs8m

- 인공지능(AI)을 도입한 세계 기업 수가 지난 4년 간 2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가트너 2019 CIO Survey에 따르면, 통신사의 52%가 챗봇을 도입했고, 헬스케어 기업의 38%가 컴퓨터 지원 진단에 의존하고 있다.
- 응답자들 중 54%는 기업이 마주한 가장 큰 난관으로 '전문인력 부족'을 꼽았다.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에 대한 일부 회의적인 전망해도 불구하고, 이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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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고음질' 승부수 갤럭시홈‥구글홈과 한판 승부
https://goo.gl/G1pFxb

- 삼성전자가 CES에서 인공지능(AI) 스피커 '갤럭시홈(Galaxy Home)'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 구글의 '구글홈(Google Home)'은 1만개 이상의 스마트홈 장치와 연결 가능하다.
- 또한, 구글홈의 강점인 언어기능도 강화 되어서 30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한 언어로 말하면 다른 언어로 바로 번역하는 '통역사 기능'도 이번에 추가됐다.
- 삼성전자 갤럭시홈은 글로벌 AI 스피커 시장에 '음질'로 승부수를 띄웠다.
- "하만의 AKG 스피커 6개, 바닥에는 우퍼, 위에는 마이크 8개가 있어 집 안 어느 방향에서든 고급 음질을 들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구글은 구글홈 미니, 아마존은 에코닷 등 작고 가벼운 휴대성을 신경쓰는 추세와는 반대의 전략을 취했다.
-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와 파트너십을 맺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이용자는 삼성 앱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스포티파이 계정을 연결하고 나면 해당 앱으로 컨트롤하는 모든 삼성 스마트 제품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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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I 음성인식 비서 "알렉사" 디바이스 1억대 돌파
https://goo.gl/TSYt4s

- 아마존의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비서 '알렉사'(Alexa)가 탑재된 디바이스 판매량이 1억 대를 돌파했다.
- AI 음성인식 분야는 알렉사를 필두로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등이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한국도 삼성전자 빅스비, LG전자 씽큐 등이 가세하고 있다.
- 1억이란 숫자에는 아마존이 만들지 않은 디바이스도 포함된다.
- 알렉사는 소노스 원 스피커부터 LG V35 스마트폰까지 약 150가지 디바이스에 탑재돼 있다.
- AI 음성인식 비서 분야의 선발주자인 아마존은 그동안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번 CES에 앞서 숫자로 기선 제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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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따라하는 ‘AR 아바타’, 지능도 갖는다
https://goo.gl/GseSzk

- 3차원(3D)으로 이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표정을 따라하는 ‘증강현실(AR) 아바타’가 진화하고 있다.
- 단순히 표정을 묘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이용자의 음성 명령을 인식하는 등 지능을 가진 ‘AR 아바타’ 기술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 AR 스타트업 ‘아티(Artie)’사는 AR 아바타에 이용자의 음성, 감정을 인식할 수 있는 기능 등 지능을 추가하는 엔진을 개발 중이다.
- 애플은 최근 ‘애니모티콘’에 음성명령 인식과 음향 효과를 적용한 관련 기술을 특허 출원했다.
- 애플은 여기서 더 나아가 이용자의 음성 명령을 인지해 음성 효과를 내는 기능도 향후 추가할 전망이다.
- 삼성도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자의 생김새를 유사하게 구현한 ’AR이모지‘를 선보였다.
- 삼성은 ‘AR 이모지’로 상대방과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도 특허 출원한 바 있다.
- 업계는 향후 스마트폰에서 AR기능이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돼 AR 아바타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도 다양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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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I 기술로 지구환경 문제 해결한다
https://goo.gl/RFD7Mg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자사의 클라우드 Azure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지구환경AI(AI for Earth)’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 따르면 2018년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은 1만6000여 종에 달한다.
- AI 기술을 이용해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것이 이번 지구환경AI 프로젝트의 목적이다.
- 아프리카 초원 코끼리의 경우, 2010년부터는 매년 3만 마리 이상의 코끼리가 불법 수렵을 당하고 있어 향후 5년 안에 코끼리가 멸종될 위기에 처해 있다.
-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정교한 알고리즘으로 시끄러운 열대 우림에서 코끼리 소리를 다른 소리와 구별하는 작업을 한다.
- 기존에는 국립공원에서 몇달 간 축적된 소리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약 3주의 시간이 소요됐다면, Azure로는 동일한 양의 작업을 단 하루 만에 마칠 수 있다.
- 날씨예보처럼 위성 사진으로 남극 펭귄 개체 수를 예측하는 펭귄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AI ‘팜비츠(Farmbeats) 프로젝트’도 MS의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통해 지원된다.
- MS는 농부의 지식과 경험에 기반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산비용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위해 모색 중이다.

MS가 돈이 되는 상업적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이런 공익을 위한 프로젝트를 한다는 것이 인상적이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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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보안 분야에서 빛을 발할 것
https://goo.gl/PJcBxw

- 인공지능 기술은 방대한 데이터의 분석을 가능케 하고, 전문가의 부족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안 분야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 인공지능 적용이 필요한 보안 분야로는 ▲위협 인텔리전스 ▲통합 보안 관제 ▲네트워크 패킷 분석 ▲악성코드 분석 ▲사용자 이상 행위 분석 ▲사용자 인증과 사기 탐지 등이 제시됐다.
- 공격자들 역시 '악성코드 분석·모니터링 방해, 다형성 악성코드 제작, 보안 솔루션 우회 등'의 목적으로 인공지능 기술 활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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