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30, 2019

2019년 SNS 포스팅 글 모음 분야별 - 블록체인 (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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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리브라, 오래 걸려도 출시할 것"
https://is.gd/Qungn6

-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리브라(Libra)' 출시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만, 결국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출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페이스북은 자체 암호화폐 리브라를 내년 1분기 이내에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으나, 전 세계 금융 규제 당국은 현 금융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다고 보고 반대하고 있다.

저커버그 CEO의 언급을 보면, 페이스북의 신제품 출시 방식이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즉, 몇 년 전이라면 그냥 공개하고 자체적으로 출시하는 방향이었으나 이제는 모든 측면에서 궁극적으로 서비스가 하려는 아이디어와 가치를 설명하고 대화를 시도한다는 점이다. 페이스북은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사상 최대 규모의 벌금이 부과되는 등 여러 어려움에 직면했다. 향후 제품/서비스 출시 전략은 Trial & Error 전략을 통해 스타트업처럼 움직이기보다는 그 목적과 가치에 무게 중심을 두고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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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블록체인 무료 강좌' 개최
https://is.gd/b7wJ70

-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오는 9월 열리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UDC2019)'를 기념해 블록체인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 참가 신청은 UDC2019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된다.
- 선착순 110명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된다.

온라인 라이브나 녹화도 제공하면 더 많은 사람이 시청할 수 있을 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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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 청문회…페북이 '답한 것'과 '답하지 않은 것'
https://is.gd/t7mim8

-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의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 관련 청문회가 16일 열렸다. 이날 청문회에는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를 이끄는 데이비드 마커스가 참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 청문회에선 리브라 협회가 스위스에 본사를 둔 부분이 집중 거론됐다. 미국 당국의 감독을 회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 마커스는 "미국 의원들의 우려가 해결될 때까지 리브라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의 모든 규정을 준수할 것"이라고 답했다.
- 그는 리브라 통화에 대한 신뢰를 표시하기 위해, 연봉을 리브라로 받겠다고도 말했다.
- 페이스북이 왜 리브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냐는 물음에 "블록체인 기술은 피할 수 없으며, 만약 미국이 이를 주도하지 않는다면 국가 안보기구에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나올 것"이라고 답했다.
- 페이스북이 답하지 않은 것: 거래 데이터 수집 관련, 리브라 투자 금액, 왜 리브라 협회가 비영리 단체로 간주되는 지 등.

페이스북은 과연 리브라를 출시할 수 있을까? 주요 통화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은 규제가 정립되기 전까지 페이스북이 리브라 개발을 중단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미국에선 대통령부터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장, 재무장관까지 나서서 압력을 가하고 있는 상황.
마커스 CEO는 발언서에서 "미국이 디지털 통화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미국의 달러 패권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어필했다.
답변 하지 않은 내용은 17일에 있을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다시 거론될 전망이다.


* 추가 관련 기사
“중국과 디지털 화폐 패권 경쟁…‘리브라 연합군’이 우위 점해야”
https://is.gd/AHqO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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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리눅스재단 블록체인 '하이퍼레저' 커뮤니티 합류
https://is.gd/wUSfkF

- 마이크로소프트(MS)가 리눅스재단이 주도하는 오픈소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프로젝트 '하이퍼레저(Hyperledger)' 커뮤니티에 합류했다.
- 하이퍼레저는 리눅스재단이 2015년 12월 출범시켜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구현 프로젝트다. 커뮤니티에서 존재감이 큰 기업은 IBM이다.
- 오라클이 2017년 프로젝트에 합류했었는데, 이번에 MS라는 또다른 'IT거인'이 하이퍼레저에 합류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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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암호화폐 발행 공식화...'리브라' 내년에 나온다
https://is.gd/4XCm1z

- 페이스북이 자체 암호화폐 '리브라(Libra)'의 발행을 공식화했다. 내년 가격 변동이 없는 '스테이블코인' 형태로 발행하고, 개인 간 송금 용도에 먼저 활용할 예정이다.
- 내년부터 사용자들은 페이스북에서 리브라를 구입하고, 디지털월렛인 '칼리브라(Calibra)'에 보관할 수 있게 된다.
- 주로 은행 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개발도상국 사용자들이 리브라를 송금에 이용하게 될 것으로 페이스북은 보고 있다. 이후 온오프라인 상거래 시 결제용도로 쓰임새가 확대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은 리브라를 개발해 올해 말까지만 직접 운영하고, 이후에는 27개 파트너로 구성된 커뮤니티에 운영을 넘길 계획이다.
- 코인베이스, 마스터카드, 비자, 이베이, 페이팔, 스트라입, 스포티파이, 우버, 리프트, 보다폰 등이 페이스북과 파트너 관계를 체결하고 커뮤니티에 동참하기로 했다.
- 더버지는 "리브라가 성공한다면 페이스북이 지금까지 발표한 제품 중 가장 중요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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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도 비트코인 받는다…"통신요금 결제가능"
https://is.gd/9OGRA5

- 미디어 공룡이자 1억50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세계 최대 통신사 AT&T가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했다.
- AT&T는 가상화폐(암호화폐) 결제서비스 기업 비트페이(BitPay)와의 협업을 통해 비트코인 통신요금 결제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 미국에선 서점 반스앤노블, 게임유통점 게임스톱, 아이스크림 유통점 배스킨라빈스, 대형 커피체인 카리부커피, 아마존 산하 식품 유통업체 홀푸드마켓, 대형백화점 노드스톰, 주스체인 잠바주스 등이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AT&T 같은 공룡 기업이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한다고 하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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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북 암호화폐 결제플랫폼 구축…카드사 다 죽을판
https://is.gd/mO2PxM

- 페이스북이 암호화폐(가상화폐)를 이용한 결제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비자·마스터카드 등 여러 금융업체들과 접촉하고 있다.
- '리브라(Libra)' 프로젝트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를 개발하고 왓츠앱 메시지 서비스,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송금 및 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것.
- 전문가들은 페이스북이 현재의 비난을 돌파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 페이스북 이용자 다수가 개발도상국 출신이고 이들 국가에선 SNS가 인터넷 상거래의 근간이기 때문에 페이스북이 카드 업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도 있다.
- 왓츠앱은 인도에서 100만명 대상으로 결제서비스를 시험 운용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도 체크아웃 기능이 도입됐다.
- 페이스북은 암호화폐 기반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10억 달러(1조1700억원)를 투입할 계획이며, 비자·마스터카드 등과 협의하는 것은 물론 전자상거래업체와도 접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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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평양 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100여명 참석"
https://is.gd/yh13cv

- 북한 평양에서 처음으로 4/18-25일간 국제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 세계 각국에서 약 100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홈페이지 공지에 따르면 한국, 일본, 이스라엘 국적자와 언론인을 제외하면 누구나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다.
-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동안 평양, 개성, 판문점 등을 관광하고 컨퍼런스에 참가하게 된다.

블록체인 열기가 북한에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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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페이스북부터 네이버·카카오까지…가상화폐에 군침 흘리는 IT공룡들
https://goo.gl/5hVijG

- 스타트업이 주도하던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이 ‘IT 공룡’들의 전쟁터로 변했다.
- 페이스북은 올해 상반기 내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할 전망이다. 지난달 블록체인 스타트업 ‘체인스페이스’를 인수했고, 텔 아비브 개발센터에도 블록체인 팀을 신설하고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 다양한 통신 보안 기능으로 큰 화제가 됐던 메신저 ‘텔레그램(Telegram)’은 자체 토큰을 올해 안에 출시할 방침이다. 총 17억 달러(약 1조9000억원) 규모의 투자 자금을 모았다.
- 전세계에서 1억명이 넘게 사용하는 파일 공유 서비스 '비트토렌트(BitTorrent)'는 지난 1월 자체 암호화폐 비트토렌트토큰(BTT)을 발행했다.
- 비트토렌트는 토렌트 이용자들이 파일을 다운로드 할때 BTT를 지불하면 더 빠른 다운로드 속도(대역폭)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공유하는 측은 BTT를 받는다.
- 국내에서는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 등 IT 대기업들이 암호화폐 시장 선점에 나섰다.
- 삼성전자는 갤럭시S10에 암호화폐 프라이빗키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블록체인 키스토어’를 탑재하고, 카카오는 자체 암호화폐 플랫폼 ‘클레이튼’을 올 상반기 출시, 네이버도 자회사 라인이 암호화폐 ‘링크’를 발행했고 이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링크체인’을 올 상반기 중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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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게 블록체인은 신이 내린 축복이다
https://goo.gl/2QxjA7

조산구 위홈(wehome.me) 대표 칼럼

-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암호화폐 지갑을 탑재한다는 소식이 블록체인 업계를 달구고 있다.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대중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블록체인은 기존 인터넷 세계의 게임의 룰을 바꿀 '게임체인저'다. 삼성이 블록체인을 잘 만 활용한다면 새로운 인터넷 강자가 될 수 있다.
- 블록체인은 결국 중앙플랫폼(중개자)를 들어내고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P2P 네트워크다.
- 삼성은 자사의 스마트폰들만을 잘 연결해도 블록체인 시대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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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블록체인 눈독 들이나…'가이드라인 작성' 동참
https://goo.gl/t7GAwW

- 삼성에 이어 애플도 블록체인 분야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 애플은 360여개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한 '책임감 있는 비즈니스 연합(RBA)' 산하 RMI의 블록체인 가이드라인 작성에 동참했다.
- 업계는 삼성전자가 2월 20일 공개할 갤럭시S10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가상화폐(암호화폐) 지갑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본다.
- 애플이 하드웨어 경쟁에선 다소 밀리는 만큼 블록체인 등 소프트웨어로 승부를 보지 않겠느냐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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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블록체인 스타트업 인수"
https://goo.gl/EzPaBG

- 페이스북이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 '체인스페이스(Chainspace)'를 인수했다.
- 이번 인수는 인재인수(acquihire)로 회사가 개발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얻기 위한 인수가 아니라, 인재와 그들의 전문성을 획득하기 위한 인수다.
- '체인스페이스'가 작성한 학술 백서에 저자로 참여한 연구원 5명 중 4명이 페이스북에 합류할 예정이다.
- 체인스페이스는 유니버시트 칼리지 런던(UCL) 출신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블록체인 확장성 문제를 풀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 페이스북 전반에 걸쳐 블록체인이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그룹을 조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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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린스턴대학 암호화폐 강의 무료로 수강하는 법
https://goo.gl/Sihmtx

- 프린스턴대학(Princeton University)은 ‘코세라(Coursera)’를 통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기술(Bitcoin and Cryptocurrency Technologies)’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 강좌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11개 주제, 18시간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 강의에서 다루는 내용은 비트코인의 메커니즘, 프로토콜 등 기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정치와 법적 이슈, 알트코인과 암호화폐의 생태계, 사회적 영향 등을 함께 다루고 있다.
- 프로그래밍 지식이 필요한 과제가 있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수강은 가능하다. 단, 강의는 영어로 제공. (영문 자막 이용 가능)
- 강의는 1월21일부터 시작되나, 미리 등록해 수강할 수 있다. 단, 수료증은 별도로 발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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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테크놀로지리뷰 "2019년, 블록체인이 일반화되는 해"
https://goo.gl/Y1aVkc

- MIT테크놀로지리뷰는 “2018년은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대부분이 가격 폭락을 겪는 등 실망스러운 한 해였다”면서도 “2019년은 블록체인이 일반화되는 해”라고 주장했다.
- 암호화폐 인프라에 대한 규제당국의 승인은 블록체인이 주류화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
- 또한,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이 법률 문서에 활용되면서 ‘코드가 곧 법’이 되는 시대가 가까워질 전망이라고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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