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2, 2020

[분석맨의 좋은 글 모음] 남들처럼


남들처럼 성공하고 싶었다. 남들처럼 열심히 산 것 같은데 이루어 놓은 것이 없었다.
나는 도대체 어디를 가고 있었던 걸까? 무엇이 그토록 두려웠을까?
혼자가 되는 것이 두려웠나 보다. 그래, '홀로서기'를 못 한 것이다. 외로우니까....
혼자 고독을 즐길 수 있을 때 그나마 무엇 하나 이룰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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