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2, 2020

실리콘밸리 M&A로 예측해보는 IT공룡들의 미래전략


벤처캐피털리스트 빅터 황과 그렉 호로윗은 ‘정글의 법칙’이란 책에서 실리콘밸리를 ‘열대우림’에 비유했습니다.

열대우림은 다양한 동식물이 울창한 생태계를 이룬 정글이죠.
그 다양성 안에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종은 사라지고 잘 적응한 종은 번성하며 생태계를 구성합니다.

<출처: 아웃스탠딩>

이런 정글 같은 실리콘밸리 생태계에서 번성하는 비결 중 하나가 ‘인수합병’입니다.
IT 기업은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혁신해야 합니다.
굳이 자신이 개발하겠다며 오랜 시간을 투자하면 이미 늦죠.

지난해 기준 애플이 127조원, 구글 142조원, 아마존은 65조원으로 현금성 자산을 늘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도 160조원 가량을 보유하고 있고요.

막대한 현금 보유액을 기반으로 ‘가팜’ 혹은 ‘빅테크’라고 불리는 IT 공룡들의 인수합병이 한창입니다.

* 가팜(GAFAM)은 IT 대기업 구글(Google), 애플(Apple),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MS(Microsoft)를 합친 용어입니다.

(참조 - “지금이 기회”· · ·실리콘밸리 IT 공룡들 M&A 질주)
(참조 - "블랙스완 오나"…현금 쌓아둔 기업들)

IT 공룡들이 어떤 미래 비전을 가지고 있나 인사이트를 얻어 보기 위해 요즘 인수한 회사들을 살펴봤습니다.

  • AI, AR,VR의 결합을 노리는 애플

애플은 올해 4개 업체를 인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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