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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31, 2022

분석맨의 영화·드라마 한줄평 in 2022


감상한 영화 모두 감상 후기를 적기 쉽지 않으니, 한 줄 평으로 남겨본다. (개인 평점: [1-10])

▶ 2022


         - 용서는 없다.

         - 천재는 항상 처음에는 미친 것처럼 보이지만(Genius always looks like insanity at first though)

         - 근데 나 대한민국 형사

         - 인생은 게임과 같다.
         - Day 58_인생은 게임과 같다

         - 우리의 선택에 운명이 달려있다.

         - 사랑으로 다시 태어난 이태리 마피아

         - 우리가 어벤저스야.

         - 나는 착한 영웅이 아니다.

         - 사랑은 고통이다?

         - 아저씨의 유쾌한 드라마

         - 이것이 미국이다. 총 = 영웅인가?

         - 캡틴이 악역으로?

         - 나는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다.

         - 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편안한가?

         - 드라마는 끝나고 나의 해방일지는 시작이다.

         -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 우리 상상력의 한계를 부순다.

         - 왠 무속 신앙?

         - 국정원 고스트 요원의 스파이 로맨스.

         - 은폐된 진실을 찾아가는 스턴트맨.

         - 본 트릴로지의 깔끔한 마무리.

         - 또 다른 나를 만나다.

         - 병원에 누가 먼저 당신을 방문하는지 보면 누가 당신을 가장 아끼는지 알 수 있다.

         - 아이에겐 부모의 사랑이 항상 필요하다.

         - 메타버스 드라마의 끝판왕.

         - 그에게 힘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

         - 지켜야 할 것은 가족

         - 스파이

         - 인간의 진보하고 있는가?

         - 베트남 니키타

         -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을 파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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