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2, 2020

CRN의 2020년 올해의 제품



CRN은 매년 작년에 출시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수집해서 솔루션 제공 업체(Solution Providers)를 통해 우승자를 선택한다. 매체가 아닌 솔루션 업체가 선정하기 때문에 업계에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과 트렌드를 알 수 있다.
분야별로 우승자(WINNER)를 중심으로 [분석맨]의 의견을 추가해 본다.

  • BIG DATA

WINNER: ORACLE AUTONOMOUS DATABASE

Subcategory Winner—Revenue and Profit: Couchbase Cloud
Finalist: MariaDB SkySQL Database-as-a-Service
Finalist: Snowflake Cloud Data Platform
Finalist: Splunk Data Stream Processor

[분석맨]
빅 데이터 부문의 우승자는 오라클이다.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 제품을 통해 오라클은 기존 RDBMS의 성공을 복제하려 한다.
최근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와 세일즈포스의 투자를 받고 IPO해서 화제가 된 '스노우플레이크'도 파이널리스트(결승전)에 들어갔다. 2020년 12월 현재 상장가 $120의 3배를 넘어서 $390불에 육박하고 있다.

*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란?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란 머신 러닝을 활용해 기존의 경우 DBA가 수행하던 데이터베이스 튜닝, 보안, 백업, 업데이트 및 기타 일상적인 관리 업무를 자동화하는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다.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달리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는 이러한 모든 작업을 사람의 개입없이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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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INESS INTELLIGENCE AND ANALYTICS

 WINNER: CISCO APPDYNAMICS
Finalist: Microsoft Power BI
Finalist: SAP Business Technology Platform
Finalist: Splunk Cloud
Finalist: Tableau

[분석맨]
네트워킹 회사인 시스코가 비즈니스 분석 부문에서 우승자가 된 것이 흥미롭다. 시스코는 2017년 1월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 '앱다이나믹스(AppDynamics)'를 37억 달러(한화 약 4조 3천억 원)에 인수했다. 앱다이나믹스는 경영 성과와 최종 사용자 모니터링을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모니터링과 결합하여 고객을 위한 핵심 비지니스 분석과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기업은 이런 정보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미리 조치를 취할 수 있다.

  • COLLABORATION

 WINNER: MICROSOFT TEAMS

Subcategory Winner—Revenue and Profit: RingCentral
Finalist: Cisco Webex
Finalist: Intermedia Unite
Finalist: Nextiva
Finalist: Zoom

[분석맨]
협업(collaboration) 부문의 우승자는 MS의 Teams가 선정되었다. Teams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협업 솔루션이며 2020년 사용자가 급증했다. 이에 따라 MS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능 추가를 하고 있다. MS Office 제품과 연동되므로 각종 파일 공유가 Teams 상에서 가능하다. 앱에서 채팅, 전화, 음성, 화상 회의, 파일 공유 등 거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최근에는 Planner, To Do, Outlook을 비롯한 여러 앱을 Teams 내에서 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협업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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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M/ERP

 WINNER: SALESFORCE

Finalist: Microsoft Dynamics 365
Finalist: Oracle NetSuite
Finalist: SAP S/4HANA
Finalist: ServiceNow Customer Service Management

[분석맨]
CRM/ERP 분야는 세일즈포스가 평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업, 마케팅,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인 Customer 360은 지속해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ITSM 분야에서 서비스나우는 최강자가 되었다. 서비스나우의 성장은 주식 그래프가 말해준다.

  • HYBRID CLOUD

 WINNER: AWS OUTPOSTS

Subcategory Winner—Customer Demand: VMware Cloud on AWS
Finalist: Dell Technologies Cloud
Finalist: HPE GreenLake Cloud Services
Finalist: Lenovo TruScale Infrastructure Services

[분석맨]
2019년 12월에 출시한 아마존 AWS 아웃포스트는 AWS가 설계한 하드웨어로 구성·관리가 가능한 컴퓨팅 및 스토리지 랙이다. 온프레미스 환경 구축이 가능한 서버이지만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클라우드 시장에서 멀티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이제 대세가 되었다.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하면서 클라우드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IT 지출의 97%는 온프레미스에서 발생한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 퍼블릭 리전 데이터센터에서 쓰는 동일한 하드웨어인 AWS 컴퓨트와 스토리지의 랙을 온프레미스에서 재현해 기업이 AWS 서비스, 인프라 및 운영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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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WINNER: CISCO HYPERFLEX

Subcategory Winner—Technology: HPE SimpliVity
Finalist: Dell Technologies VxRail
Finalist: Nutanix HCI
Finalist: Scale Computing HC3

[분석맨]
HCI의 원조 뉴타닉스나 태생이 서버·스토리지 벤더가 아닌 시스코가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그만큼 시스코가 서버·스토리지 시장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스코의 UCS 서버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구축된 HyperFlex HCI 시스템은 클라우드의 이점(민첩성, 종량제 모델)을 지원하는 동시에 여러 사이트에서 분산 컴퓨팅을 지원한다.
최근에 출시한 HyperFlex Application 플랫폼은 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합으로 컨테이너에 영구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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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DUSTRY-STANDARD SERVERS

 WINNER: HPE PROLIANT MICROSERVER GEN10 PLUS

Finalist: Dell EMC PowerEdge XE2420
Finalist: IBM Bare Metal Servers
Finalist: Lenovo ThinkSystem SR860/SR850 V2
Finalist: Supermicro Nvidia A100 GPU-Powered Systems

[분석맨]
업계 표준 서버 부문에서는 서버 업계의 리더인 HPE가 우승자다. HPE ProLiant MicroServer Gen10 Plus는 교과서와 비슷한 크기와 무게는 10파운드(4.5kg)에 불과해 기존 서버 크기의 약 1/3을 차지한다. 하지만, 인텔 Xeon E 프로세서나 저렴한 펜티엄 칩을 사용해 이전 서버보다 최대 두 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보안 측면에서는 ProLiant MicroServer 상에서는 처음으로 펌웨어까지 시스템을 보호하는 실리콘 신뢰 기반 기술이 포함된다.

  • INTERNET OF THINGS

 WINNER: SCALE COMPUTING HE150

Subcategory Winner—Revenue and Profit: Nvidia Jetson Xavier NX
Finalist: APC by Schneider Electric - 6U Wall Mount EcoStruxure Micro Data Center
Finalist: AWS Snowcone
Finalist: Eaton MiniRaQ

[분석맨]
사물인터넷(IoT) 부분의 우승자는 Scale ComputingHE150이다. All-flash NVMe 스토리지 기반으로 스마트폰 3대를 쌓아놓은 정도의 공간만을 차지한다. HE150은 에지(edge) 환경의 1U 서버보다 향상된 가용성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므로 에지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 MULTIFUNCTION PRINTERS

 WINNER: XEROX ALTALINK C8170

Subcategory Winner—Technology (tied with Xerox): HP LaserJet Enterprise MFP M635h
Finalist: Canon ImageRunner Advance DX C3730i
Finalist: Epson WorkForce Pro WF-C879R
Finalist: Lexmark MC3426adw

[분석맨]
다기능 프린터 부문의 우승자는 제록스(Xerox)AltaLink C8170이다. 다양한 온디바이스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초고속 스캔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컬러 MFP를 사용하면 분당 최대 70페이지 인쇄 속도, 270개의 이미지를 스캔할 수 있다.

잉크젯 프린터의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어 최근 레이저 프린터로 전환했다. 가정용으론 가성비가 좋고 유지비가 적은 캐논의 Color ImageClass 제품도 고려할만하다.

  • NETWORKING

 WINNER: EXTREME NETWORKS EXTREMECLOUD IQ

Subcategory Winner—Technology: Cisco Meraki MS390
Finalist: CommScope Ruckus Analytics
Finalist: HPE Aruba ESP
Finalist: Juniper Networks AP63

[분석맨]
네트워킹 부문의 우승자는 익스트림 네트웍스(Extreme Networks)ExtremeCloud IQ (XIQ)다. XIQ는 IT 관리자에게 네트워크상의 모든 사용자, 장치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과 통합 정책 관리를 제공한다.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으로 매일 3페라바이트(PB)의 데이로부터 생산되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익스트림는 클라우드 무선랜의 리더였던 Aerohive Networks를 인수하여 클라우드화(Cloudify)에 모든 역량을 집결하고 있다. 특히, Co-Pilot 라이센스 사용자는 추가 비용 지출 없이 ExtremeLocation, ExtremeGuest, ExtremeIoT, ExtremeAirDefense 등의 Essentials 솔루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PC-DESKTOP COMPUTERS

 WINNERLENOVO THINKCENTRE M75N

Subcategory Winner—Technology, Customer Demand: Apple iMac 2020
Finalist: Acer Aspire C 24 AIO
Finalist: Dell OptiPlex 7780 AIO
Finalist: HP EliteOne 800 AIO G6

[분석맨]
PC 데스크탑 부문의 우승자는 레노버(Lenovo)ThinkCentre M75n이다. 이 나노 크기 PC는 ThinkCentre 라인업에서 가장 작은 데스크탑으로 부피가 21세제곱 인치(53cm), 무게는 1.1파운드(498g)에 불과하다. AMD Ryzen Pro 3000 프로세서와 다양한 포트(USB-C, USB-A)를 갖추고 있다.

  • PC-NOTEBOOKS

 WINNERLENOVO THINKPAD X1 CARBON, 8TH GEN

Subcategory Winner—Customer Demand: Apple MacBook Pro 2020
Finalist: Dell Latitude 9510 2-in-1
Finalist: Dynabook Portégé X30L
Finalist: HP Elite Dragonfly
Finalist: Microsoft Surface Book 3

[분석맨]
PC 데스크탑 부문에 이어 랩탑 부문 우승도 레노버가 차지했다. 레노버의 주력 ThinkPad의 최신 X1 Carbon은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터치스크린과 함께 Privacy Guard 기능을 통합해서 더 이상 프라이버시 스크린 필터를 따로 살 필요가 없다. 디스플레이는 고휘도(최대 500 nits)를 제공한다. 두께는 0.58인치(1.47cm), 무게는 2.4파운드(1kg)로 휴대성을 유지한다.

  • POWER PROTECTION AND MANAGEMENT

 WINNER: EATON PREDICTPULSE

Subcategory Winner—Technology: APC by Schneider Electric Monitoring and Dispatch Services
Finalist: CyberPower CP1500PFCLCD
Finalist: Tripp Lite EdgeReady
Finalist: Vertiv Liebert PSI5

[분석맨]
Eaton은 다국적 전력 관리 회사로 1911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2012년 동종업종의 아일랜드 기업(Cooper Industries)과의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EATON은 고객이 전기, 유압, 기계 에너지를 더욱더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승자로 선정된 PredictPulse는 전력 인프라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원격 모니터링 및 관리 서비스이다.

이외 가정용 UPS 제품으론 CyberPower의 가성비가 최고다.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CP1500PFCLCD 제품은 분석맨도 집에서 쓰고 있는 UPS 제품이다. 순수 사인파(Sinewave)를 $200불 정도의 가격으로 제공하는 제품을 찾긴 힘들다. 순수 사인파가 아닌 모든 파형은 전자 통신 제품과의 전기 간섭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UPS 구매를 검토할 때 주의를 기울여 비사인파를 생성하는 제품을 피하길 권한다.

  • PROCESSORS

 WINNER: INTEL XEON SCALABLE, 3RD GEN

Subcategory Winner—Customer Demand: AMD EPYC, 2nd Gen
Finalist: AWS Graviton2 (Arm)
Finalist: Nvidia A100 Tensor Core GPU

[분석맨]
여전히 인텔이 이 분야의 강자임을 과시하며 프로세스 분야에서는 인텔의 제온(Xeon) 3세대 스케일러블 프로세서가 승자다. 이 프로세서는 최대 28개의 코어, 최대 3.1GHz의 기본 주파수, 최대 4.3GHz의 단일 코어 터보 주파수, 최대 6개의 DDR4-3200 메모리 채널(ECC 지원 포함)을 특징으로 한다.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탈()인텔을 선언했다. 전력 소모가 큰 인텔 CPU 대신 ARM 아키텍처에 기반한 자체 CPU를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최근 애플이 자체 개발한 M1 칩은 세계 최대 반도체 설계 회사로 알려진 ARM의 아키텍처를 활용한다. MS 또한 태블릿 겸 노트북 PC인 서피스에 ARM 아키텍처로 만들어진 퀄컴 칩을 넣는다. 글로벌 IT 기업들의 탈 인텔 전략은 인텔 중심의 프로세서 시장 자체를 흔들 가능성이 있다.


  • PUBLIC CLOUD

 WINNER: MICROSOFT AZURE

Subcategory Winner—Revenue and Profit: Oracle Cloud
Finalist: Amazon Web Services
Finalist: Google Cloud
Finalist: IBM Cloud

[분석맨]
퍼블릭 클라우드 부문의 우승자는 AWS를 추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가 차지해 시장 점유율은 아마존 45%, MS 17.9%(가트너 기준)로 1위인 AWS와 격차가 심하다. 하지만 MS는 애저의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분야의 장점과 오피스365 등 MS 제품군에 대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2019년에는 AT&T가 MS 애저를 클라우드 사업자로 선정하고 5G, 엣지 컴퓨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발표했다.
MS가 5G 업체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MEC(Mobile Edge Computing) 분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SD-WAN

 WINNER: VMWARE SD-WAN BY VELOCLOUD

Subcategory Winner—Revenue and Profit: Palo Alto Networks CloudGenix SD-WAN
Finalist: Aryaka SmartServices
Finalist: Cisco SD-WAN
Finalist: Silver Peak Unity EdgeConnect
Finalist: Versa Networks Secure SD-WAN

[분석맨]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WAN에 네트워크 보안을 융합한 기술인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새시"라고 읽음)가 최근 엄청나게 뜨면서 그 3요소(SD-WAN, 액세스 제어, 보안) 중 하나인 SD-WAN 기술도 관심을 받고 있다. SD-WAN 분야의 우승자는 2017년 VeloCloud를 인수한 VMware가 차지했다.
HPE는 Silver Peak를,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CloudGenix 등을 인수하며 많은 기업이 SD-WAN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SECURITY-CLOUD

 WINNER: CISCO SECUREX

Subcategory Winner—Technology: Palo Alto Networks Prisma
Finalist: Check Point CloudGuard Cloud Native Security
Finalist: McAfee MVision Cloud
Finalist: WatchGuard Cloud Platform

[분석맨]
흥미롭게도 클라우드 보안의 우승자는 네트워크 분야의 강자 시스코의 시큐어엑스(SecureX)가 차지했다. 시큐어엑스는 강력한 분석 및 자동화를 보안 가시성을 향상시켜 위협 탐지 및 대응을 가속화한다. 탈로스(Talos) 위협 인텔리전스를 추가하고 머신러닝(ML)을 사용해 가시성을 제공하며 시스코와 서드파티 보안 툴 전반에 걸쳐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한다.

  • SECURITY-EMAIL

 WINNER: BARRACUDA ESSENTIALS

Finalist: Cisco Cloud Mailbox Defense
Finalist: Mimecast Email Security
Finalist: Proofpoint BEC/EAC Integrated Solution
Finalist: Zix Secure Modern Workplace

[분석맨]
이메일 보안의 우승자는 바라쿠다 에센셜스(Barracuda Essentials)가 차지했다. 이 제품은 MS Office 365 이메일 보호를 위해 보안, 백업, 아카이빙, 클라우드 기반 관리 등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보안 측면에서 첨부 파일을 검사하고 의심스러운 첨부 파일을 차단하는 고급 위협 기능을 제공한다. 안티 피싱(Anti-Phishing), 악성코드(Malware) 방지, 스피어 피싱(Spear Phishing) 및 사이버 사기에 대한 인공지능(AI) 기반 방어 등 수 많은 이메일 보호 기능이 있다.

  • SECURITY - ENDPOINT PROTECTION

 WINNER: CROWDSTRIKE ENDPOINT RECOVERY SERVICES

Finalist: Kaspersky Endpoint Security Cloud
Finalist: McAfee MVision EDR
Finalist: Sophos Intercept X
Finalist: VMware Carbon Black
Finalist: Webroot Business Endpoint Protection

[분석맨]
엔드포인트 보호 부문의 우승자는 EDR 시장의 리더인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Endpoint Recovery Services가 차지했다. EDR 시장과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에 관해서는 아래 블로그 글에서 다루었다.


  • SECURITY-NETWORK

 WINNER: FORTINET FORTIGATE 1800F

Finalist: Check Point Fast Track Network Security
Finalist: Palo Alto Networks CN-Series
Finalist: SonicWall TZ Firewall Series
Finalist: Sophos XG Firewall 18

[분석맨]
네트워크 보안의 우승자는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아닌 포티넷의 하이엔드 모델인 ForiGate 1800F가 차지했다. 네트워크 프로세서 NP7 기술이 적용되어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 평균보다 14배 빠르다고 한다. 팔로알토는 파이널리스트에 네이티브 클라우드 제품인 CN-Series가 올라갔다.

  • SMARTPHONES

 WINNER: APPLE IPHONE 11 PRO MAX

Subcategory Winner—Revenue and Profit: Samsung Galaxy Note 20 Ultra
Finalist: Google Pixel 4
Finalist: Motorola Edge Plus
Finalist: OnePlus 8 Pro


[분석맨]
스마트폰 부문의 우승자는 애플의 아이폰 11 프로 맥스다. 더 설명이 필요 없다.


  • STORAGE - ENTERPRISE EXTERNAL STORAGE HARDWARE

 WINNER: HPE PRIMERA 600

Subcategory Winner—Technology, Customer Demand: Dell EMC PowerStore 9000
Finalist: IBM FlashSystem 9200
Finalist: NetApp AFF A800
Finalist: Pure Storage FlashArray//X90

[분석맨]
엔터프라이즈용 외장 스토리지 부문의 우승자는 HPE의 Perimera 600이 차지했다. InfoSight AI 기능을 통해 시스템은 동적 조치를 취하여 스토리지 관리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할 수 있다. HPE가 서버 부문과 스토리지 부문에 모두 우승자가 되었다.

  • STORAGE - SMB EXTERNAL STORAGE HARDWARE

 WINNER: DELL EMC POWERSTORE 1000T

Finalist: IBM FlashSystem 5000
Finalist: HPE Nimble Storage HF20
Finalist: Lenovo ThinkSystem DE6000F
Finalist: NetApp AFF C190

[분석맨]
SMB용 외장 스토리지 부문의 우승자는 델DMC의 PowerStore 1000T가 차지했다. 파워스토어의 머신러닝(ML) 엔진은 초기 볼륨 배치 및 로드밸런싱과 같은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통해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고 비용을 절감한다. 델EMC 파워스토어는 Kubernetes, Ansible과 같은 오케이트레이션 프레임워크 지원과 VMware 통합 등의 주요 구성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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